‘진정한 원 팀' 안산그리너스FC, 전남전서 분위기 반전 노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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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5-03-05 / 조회수 : 165 |
'진정한 원 팀' 안산그리너스FC, 전남전서 분위기 반전 노린다! ![]()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홈 3연전의 마지막 경기에서 분위기 반전을 꾀한다.
안산은 3월 8일 오후 4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전남 드래곤즈(이하 전남)을 만나 하나은행 K리그2 2025 3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홈 3연전의 마지막 경기로, 연패를 끊어내고 분위기를 전환시키겠단 각오다.
안산은 앞서 치른 2경기에서 모두 패했다. 1라운드는 통한의 페널티킥 실점을 하며 수원 삼성에 패했고, 지난 2라운드 홈경기에서는 김포FC를 만나 아쉬운 0-2 패배를 당했다. 김포 루이스에게 후반 2분과 후반 28분 잇달아 골을 내준 것이다.
그래도 후반엔 공격적으로 맞불을 놓으면서 부지런히 만회골을 노렸고, 특히 교체 투입된 선수들이 흐름을 바꿨다는 것이 고무적이었다.
이관우 감독은 2라운드 경기 종료 후 “교체 자원들이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라고 평가하면서 “홈 3연전의 마지막 경기에서는 반드시 연패를 끊고 승점을 가져올 수 있도록 하겠다”며 승리를 다짐했다.
안산은 전남과의 맞대결을 국내 선수 중심으로 준비할 계획이다. 홈 3연전의 마지막 경기인 만큼 전술 이해, 소통 등 외국인 선수 기용으로 인해 불거질 수 있는 문제점을 최소화하고, 전체적인 팀 조직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복안이라 할 수 있다.
3라운드 상대인 전남은 김현석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새 출발을 한 팀으로, 개막 후 무패(1승 1무)를 이어가고 있다. 경계해야 하는 이유다. 안산은 지난 시즌 전남을 상대로 2무 1패의 성적을 거뒀다. 이관우 감독의 지휘 아래 치른 맞대결(2024년 10월 19일)에서는 1-1로 팽팽한 승부를 펼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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