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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지적 장애인 풋살팀 ´상록아이돌FC´와의 첫 만남[0]

  안산 그리너스 FC가 19일(수) 오후 3시, 상록수역 부근 위치한 상록구 풋살장에서 지적 장애인 풋살팀 ‘상록아이돌FC´와 첫 만남을 가졌다.   ‘상록아이돌FC’는 안산시 상록장애인복지관에서 운영하는 풋살팀으로 지난해 3월 창단했다. 지적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이고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하며, 전문 풋살 선수 육성과 공식적인 지적장애인축구단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13일, 복지관과의 사회공헌활동 후원 협약을 통해 선수육성 지원을 약속한 안산은 이 날 유연승, 김명재 선수가 ‘상록아이돌FC´을 찾아 축구 클리닉 활동과 풋살을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함께 한 유연승 선수는 “처음엔 기본적인 부분부터 알려드릴 생각으로 왔는데 생각보다 선수들의 실력과 수준이 상당히 높은 것을 보고 많이 놀랐다.”며 다음에도 선수들과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 지난 창단 첫 해, ‘경기도 지적장애인 풋살대회’에서 8강에까지 오르며 선전했던 ‘상록아이돌FC´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산 그리너스 FC‘ 선수들의 축구 클리닉을 통해 더욱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선수육성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등록일 : 2017.04.25조회수 : 672

안산, 구세군 안산다문화센터와 업무 협약[0]

안산 그리너스 FC가 19일(수) 오전 10시, 와스타디움 3층 미디어룸에서 구세군 안산다문화센터와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안산 그리너스 FC 박공원 단장, 배승현 U15 감독, 배상준 U12감독과 구세군 안산다문화센터의 최혁수 센터장, 국제담당사관, 중국담당사관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구세군 안산다문화센터는 안산시에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주민들의 어려운 상황을 돕고자 필요한 것을 파악하여 제공하고, 이들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이주민들의 공동체가 되기 위해 힘쓰고 있으며, 복지사업과 교육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이주 배경 유소년들의 스포츠 활동 참여 활성화를 통해 건강한 성장과 바람직한 가정, 학교, 마을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프로축구단 홈경기 활성화를 위해 긴밀한 업무 협력을 이어나가기로 약속하였다.   앞으로 구단은 구세군 안산다문화센터 축구교실에 지도자를 파견하여 간식과 훈련 등을 제공하고, 축구훈련에 필요한 용품 지원과 매년 다문화 체육,및 문화축제 운영을 위한 지원을 하기로 했다.   구세군 안산다문화센터의 최혁수 센터장은 “두 기관의 협력으로 안산 그리너스 FC에서 이주 배경 유소년 출신의 세계적인 축구선수가 나오기를 소망한다”라며 이번 협약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등록일 : 2017.04.25조회수 : 668

안산, 선일중 다문화반 찾아 ´그린 스쿨´ 실시[0]

 안산 그리너스 FC 선수들과 사무국 직원들이 18일(화),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에 위치한 선일중학교를 방문해 을 실시하였다.   ‘그린 스쿨’은 안산 그리너스 FC가 관내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축구교실 등을 진행하는 구단 커뮤니티 프로그램 중 하나다. 지금까지 초등학교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선일중학교 다문화 학생들로 구성된 2개 반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또한, 안산단원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범죄예방교육을 함께 실시하였다. 이론 위주의 교육 형태에서 벗어나 축구교실 등과 함께하여 자신감을 향상시키고 즐거운 학교생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관내 축구단과 경찰서가 함께한 것이다.   이건, 강태욱, 이인재 등 선수들과 사무국 직원들은 오전 학교를 방문해 다문화 어린이들과 함께 기본적인 드리블 기술과 게임 등 2교시 동안 1개 학급씩 2개 반을 돌아가며 실시했다.   이 날 프로그램에 함께 한 이건 선수는 “오랜만에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져서 조금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 또 부곡중학교 당시 체육부장 선생님을 우연히 만나는 등 여러모로 뜻 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라며 소감을 남겼다.   우즈벡 출신의 다문화 학생 알렉산더 김은 “오늘 선수들과 함께 한 체육수업은 정말 재미있었다. 안산 그리너스 FC에 우리나라 선수 나시모프 선수가 뛰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조만간 경기장을 찾아 안산도 응원하고 나시모프도 응원할 것이다.”라며 안산 홈경기에 방문할 것을 약속했다.  안산은 앞으로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안산 시민들에게 지속적이고 다가갈 계획이다. 

등록일 : 2017.04.25조회수 : 699

안산 그리너스 FC, 공식 지정병원 협약식[0]

  안산 그리너스 FC가 ‘안산21세기병원’, ‘안산자생한방병원’, ‘제이케이병원’과 공식 지정병원 협약식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맺게 된 ‘안산21세기병원’은 척추·관절 치료 및 수술 전문이며, ‘안산자생한방병원’과 ‘제이케이병원’은 재활 등을 담당하는 안산 최고의 병원들이다.     앞으로 이들 3개 병원은 앞으로 안산의 홈경기 시 의료장비 및 인력 지원 뿐 아니라 선수단의 부상 치료 및 재활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안산은 병원들의 각종 홍보 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 

등록일 : 2017.03.22조회수 : 728

안산 그리너스 FC, 양로원 방문 봉사활동[0]

  안산 그리너스 FC 선수들이 지난 21일(화) 안산시 상록구에 위치한 양지홈 양로원을 찾아 봉사 활동을 실시하였다.   양지홈 양로원을 운영하고 있는 전혜나 양지홈재단 이사장은 “상대적으로 열악한 노인 복지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오고 있다. 안산시를 대표하는 시민프로축구단 ‘안산 그리너스 FC’ 선수들이 이렇게 봉사활동을 와주니 큰 힘이 된다.”라며 기쁨을 표시했다.   또한 양로원 관계자는 “축구 선수들이 봉사활동을 온다는 소식에 어르신들이 전 날부터 기뻐하며 기다리고 있었다.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선수들이 정말 고맙다.”라며 연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안산의 미드필더 장혁진은 “어르신들이 진심으로 반겨주시고 좋아해주셔서 매우 뿌듯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안산 시민여러분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다.”라며 소감을 남겼다.  안산은 지난 노인정 배식 활동에 이어 이번 양로원 봉사까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갈 계획이다.​ 

등록일 : 2017.03.22조회수 : 604

챌린지 최고의 돌풍 팀 안산, 안양 잡고 홈 2연승[0]

 K리그 챌린지 최고의 돌풍 팀으로 등극한 안산 그리너스 FC가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라운드에서 FC안양을 1:0으로 제압하며 홈 2연승을 기록했다.    전반 6분 라울의 날카로운 슈팅을 시작으로 이후 나시모프와 이민우도 과감한 슈팅을 기록하며 안양의 골문을 두드렸다. 전반을 0:0으로 마치며 탐색전을 끝낸 양 팀은 후반 초반부터 결정적인 기회를 한 번씩 주고 받으며 선제골을 터트리기 위한 본격적인 공격을 시도했다.   경기의 균형은 후반 루카의 투입과 함께 깨지게 되었다. 경기장에 들어선지 3분 만인 후반 72분 박스 안으로 침투해 필사적으로 밀어 넣은 슈팅이 오른쪽 골대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1,2라운드에서 줄곧 후반 교체 투입 자원으로 활용되던 루카는 오늘 경기에서 기존보다 조금 이른 시간대에 투입되어 결승골을 기록한 것이다.  경기 후 이흥실 감독도 “루카는 항상 경기 하루 전 날 내게 와서 몸 상태가 좋다며 말한다. 그만큼 욕심이 있는 선수다. 몸싸움과 골 결정력이 타고난 선수다”라며 루카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등록일 : 2017.03.19조회수 : 821

안산 그리너스 FC, 안산타임스와 광고후원계약[0]

안산 그리너스 FC가 지역 언론사인 안산타임스와 광고후원계약을 맺었다.  지역 스포츠 구단과 언론사가 광고 후원을 통해 협력관계를 이어나가기 위한 이번 계약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 안산타임스는 안산을 대표하는 신문으로 지난 2004년 창간해 올곧은 언론의 사명과 지역 사회가 잘못 나가는 것을 바로 잡고 올바른 가치관 정립을 위해 발행되었다.   또한, 안산시 CEO들의 역량 함양과 기업인들을 포함해 지역 리더의 자기 계발을 돕기 위해 안산시 CEO 아카데미를 창립하기도 하였다.   안산은 이번 계약을 통해 안산타임스에 홈경기 광고를 제공하게 되며, 지역 신문에의 적극적인 구단 관련 기사 제공 등을 통해 관내 언론 홍보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등록일 : 2017.03.17조회수 : 542

챌린지 돌풍 팀 안산, 안양 잡고 홈 2연승에 도전한다[0]

K리그 챌린지 최고의 돌풍 팀으로 부상 중인 안산 그리너스 FC가 오는 19일(일) 오후 3시 FC안양을 상대로 홈 2연승에 도전한다.     지난 4일, 안산은 창단 첫 경기인 홈 개막전에서 대전 시티즌을 상대로 종료 직전 극적인 결승골로 일찌감치 첫 승을 신고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도 이흥실 감독은 “첫 승을 최대한 빨리 해야겠다는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까지 빨리 할 줄은 몰랐다.”라며 첫 경기에 대한 만족감을 표시했다.   비록 2라운드 부산 원정에선 1:3패배를 당하긴 했지만, 올 시즌 승격 후보 중 하나인 부산 아이파크를 상대로 대등한 경기를 펼치며 가능성을 확인했다. 선제 실점 후 5분 뒤 바로 동점골을 기록하며 매섭게 추격하는 듯 했으나, 이정협의 추가골과 PK 골을 내주며 아쉽게 패배를 기록했다.   이번 경기 상대인 FC안양은 개막전 수원FC에 1:2역전패와 아산에 0:4대패를 당하며 2연패로 올 시즌 출발이 좋지 않은 상황이다. 하지만 이흥실 감독은 “상대는 2패를 당한 상태이며, 우리는 홈 경기라 한치도 물러섬 없는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팬들이 좋아할 만한 열정 있는 경기를 펼치고 싶다.”라며 경계의 끈을 놓지 않는 중이다.   올 시즌 돌풍의 주역으로 부상한 안산이 연패의 수렁에 빠진 안양을 상대로 승리를 거둬 홈 2연승을 이뤄낼 수 있을 지가 주목되는 맞대결이다.​ 

등록일 : 2017.03.17조회수 : 523

적장에서 아군으로, 이영민 수석코치가 보는 안산-안양전[0]

“우리 안산의 2:1 승리를 예상한다.”    지난해 FC안양을 이끌며 안산과의 경기 때마다 명승부를 만들어냈던 이영민 수석코치는 올해 안산으로 합류함에 따라 이번엔 아군으로 함께 전장에 나선다. “작년까지 제자였던 선수들을 상대로 경기를 해야 한다니 감회가 새롭다. 친정팀과 같은 안양에 애착이 많은 건 사실이지만 적으로 만난 만큼 우리 안산이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경기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이영민 수석코치는 선수 생활 시절 고양 국민은행에서 내셔널리그 3회 우승과 대통령배 우승을 경험하였다. 은퇴 이후에는 고양 국민은행에서 코치로, FC안양에서는 수석코치로서 지도자 경력을 쌓았다. 2015년에는 이우형 감독의 후임으로 감독 대행을 맡아 리그 최하위였던 안양을 중위권까지 끌어올리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올해 안산의 수석코치로 부임하면서 친정팀을 떠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된 셈이다.  이처럼 안양을 그 누구보다 잘 아는 이영민 수석코치는 “안양의 첫 경기인 수원FC전을 직접 관람했는데, 이길 수도 있었던 경기를 아쉽게 역전패를 당했다. 이후 아산에게 대패하며 2연패 중인 안양은 분위기 반전을 위해 우리 안산을 상대로 만반의 준비를 할 것이다.”라며 경계를 늦추지 않으면서도 “우리 선수들은 스펀지와 같다. 하루하루 성장해 나가는 것이 느껴지며 그 어떤 선수들보다 정말 열심히 노력한다.”라며 안산 선수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안산과 안양의 경기 양상에 대해서는 “연패 중인 안양은 이번 경기에 대한 부담감이 더욱 클 것이기 때문에 초반부터 강하게 나올 것 같다. 하지만 우리가 당황하지 않고 차분히 경기를 풀어 나가다 보면 안양은 시간이 지날수록 급해질 것이다. 그 틈을 노린다면 우리에게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예상했다.  적장에서 아군으로 합류한 이영민 수석코치의 예상대로 올 시즌 돌풍의 주역으로 부상한 안산이 연패의 수렁에 빠진 안양을 상대로 승리를 거둬 홈 2연승을 이뤄낼 수 있을 지가 주목된다.​ 

등록일 : 2017.03.16조회수 : 540

안산과 안양의 익숙한 첫 번째 맞대결[0]

  안산 그리너스 FC가 오는 19일(일) 오후 3시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라운드에서 FC안양과의 창단 후 첫 번째 맞대결을 펼친다. 이번 경기 양 팀은 공식적으로 첫 번째 경기지만, 작년 한 해 ‘4호선 더비’라는 명칭으로 뜨거운 승부를 펼쳤던 만큼 익숙한 맞대결이다.   ‘4호선 더비’는 지난해 K리그 챌린지 ‘더비’의 한 축으로 자리 잡은 경찰팀 시절의 안산과 안양의 라이벌 매치이다. 안산의 제종길 시장이 안양 이필운 시장에게 경기에서 진 팀이 유니폼에 스코어가 새겨진 상대팀 유니폼을 입고 하루 동안 집무를 보기로 하자는 흥미로운 제안을 시작으로 이러한 ‘더비’를 탄생시켰다. 안산과 안양이 지리적으로도 가깝고 지하철 4호선 같은 라인에 위치한 도시라는 명목으로 ‘4호선 더비’라는 명칭이 붙여졌다.   양 팀의 지난해 전적은 두 시장의 자존심이 걸렸던 만큼 상당히 치열했다. 3번째 맞대결까지의 전적은 1승 1무 1패로 순위와는 상관없이 치열한 승부를 펼쳤고,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도 만나게 되었다. 당시 경기는 동률이던 양 팀 전적의 승부를 가르는 경기이기도 했지만, 공교롭게도 안산의 우승 여부가 걸린 아주 중요한 경기였다. 안산은 0:2로 뒤지며 자칫 우승의 문턱 앞에서 돌아갈 뻔했던 경기를 후반에 3:2로 역전을 시키며 극적으로 우승을 확정 짓게 되었다. 결국 적지에서 우승 세레머니를 하게 되면서 안양의 자존심을 구겼다.   이후 1년이 지나 안산은 ‘안산 그리너스 FC’라는 이름의 시민구단으로 새롭게 거듭났고, 선수단은 바뀌었지만 지난해 안산을 우승으로 이끈 감독 이흥실이 건재하고 있다. 또한 ‘4호선 더비’의 적장으로 만났던 이영민 수석코치가 안산으로 합류함에 따라 이번엔 아군으로 함께 전장에 나설 예정이다. 2연패의 수렁에 빠진 안양과 올 시즌 돌풍의 주역으로 부상 중인 안산이 새로운 ‘4호선 더비’의 명승부를 이어나갈지가 주목되는 한 판 승부가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등록일 : 2017.03.15조회수 : 524

안산 그리너스 FC, 노인정 배식봉사 실시[0]

  안산 그리너스 FC 선수들이 14일(화) 고잔1동 적금노인정을 찾아 어르신을 위한 배식 봉사 활동을 실시하였다.   또한 적금노인정의 어르신들을 위해 구단 상품인 무릎담요 등을 기증하였고, 이에 노인정 회장을 비롯한 많은 어르신들이 선수들에게 연신 고마움을 표시하기도 했다.    안산은 이번 노인정 배식 봉사 활동 참여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갈 계획이다.    안산의 주장 박한수는 “처음엔 많이 어색했지만, 어르신들이 진심으로 반겨주시고 좋아해 주셔서 기분이 매우 좋았다. 비록 짧은 시간의 크지 않은 봉사였지만 앞으로도 계속 안산 시민 한 분 한 분에게 다가가는 활동을 꼭 이어가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안산은 오는 19일(일) 오후 3시에 치러지는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라운드에서 2연패의 늪에 빠진 FC안양을 상대로 홈 2연승에 도전을 하게 된다. ​ 

등록일 : 2017.03.14조회수 : 543

안산 그리너스 FC 구단 외부 인테리어 새 단장[0]

  안산 그리너스 FC가 올 시즌 창단과 함께 구단 외부 인테리어를 새롭게 단장해 많은 관계자들과 축구인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와스타디움에 위치한 사무국 출입구는 구단을 상징하는 에메랄드 그린 색상의 전체적인 컨셉과 함께 ‘ANSAN GREENERS FC´, ´GREEN WOLVES’라는 텍스트 문구를 양 옆에 배치해 구단 정체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경기 후 인터뷰와 각종 미팅 등이 진행되는 미디어룸을 그라운드 전망이 좋은 3층에 새로 개설해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공간을 연출했다. 미디어룸 옆 공간은 선수단의 배너 장식과 함께 사인볼 등이 배치되어 앞으로 구단의 역사를 보여줄 전시실로 활용될 예정이다.    안산은 이번 인테리어 개편을 통해 구단의 마케팅적인 면에도 큰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관내 유치원생 및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경기장 투어 등을 진행할 계획에 있으며, 앞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등록일 : 2017.03.10조회수 : 727

계절밥상 후원, 안산 그리너스 FC 개막전 MOM 라울[0]

  지난 4일(토) 와~스타디움에서 치러진 ‘KEB 하나은행 2017 K리그 챌린지 1라운드’ 안산 그리너스 FC의 홈 개막전에서 계절밥상이 후원하는 구단 MOM(man of the match)에 안산의 공격수 라울이 선정되었다.   이어 후반 추가 시간 라울은 빠른 스피드로 왼쪽 측면에서 돌파해, 이후 정확한 크로스가 후반 교체되어 출전한 한건용에게 연결되면서 깔끔한 마무리 골로 연결되었다.   팀의 첫번째 골과 두번째 골에 모두 관여해 2도움을 기록하며 창단 첫 경기를 2:1 승리로 장식한 라울은 구단 MOM으로 선정되며 계절밥상 안산 홈플러스점 식사권을 부상으로 얻게 되었다.   계절밥상 안산 홈플러스점은 ‘자연스러운 삶’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사계절이 있는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밥상을 목표로 하는 한식브랜드로 현재 안산 그리너스 FC의 홈경기 테이블석(Greener Prestige) 관중들에게 각종 먹거리와 선수단 식사 등을 제공하며 구단과 밀접한 협력관계에 있다.​ 

등록일 : 2017.03.09조회수 : 611

안산 그리너스 FC, 창단 첫 홈경기 극적인 승리[0]

 안산 그리너스 FC가 와~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역사적인 창단 첫 홈 개막 경기에서 대전시티즌을 상대로 2:1 극적인 승리를 일궈냈다.  강호 대전을 상대로 다소 열세를 보일 것으로 생각되었던 안산은 적극적인 공격 전술로 당초 예상과는 달리 대등한 경기 흐름을 보였다.    양 팀의 균형은 전반 41분, 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나시모프에 의해 깨졌다.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가 굴절되어 라울에게 이어졌고, 바로 골문으로 연결한 공을 나시모프가 달려 들어 헤딩 골을 성공시켰다.    하지만 대전도 후반 시작과 함께 반격에 나섰다. 후반 4분 이호석의 중거리 슛이 안산의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가며 경기는 1:1 동점이 되었다. 이후 안산은 다소 역습적인 전술을 활용하며 대전의 뒷공간을 날카롭게 노렸다.    전·후반 90분이 모두 지나고, 1:1 무승부로 마무리 될 듯 했던 경기는 후반 한건용 선수의 극적인 결승골로 창단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추가 시간 라울은 빠른 스피드로 왼쪽 측면에서 돌파했고, 이후 정확한 크로스가 후반 교체되어 출전한 한건용에게 연결되면서 깔끔한 마무리 골로 연결되었다.   결승골과 함께 후반이 종료되었고 안산은 창단 후 첫 경기에서 멋진 승리로 장식했다. 경기 후 안산 이흥실 감독은 인터뷰에서 “객관적으로 챌린지에서 만만한 상대는 없기 때문에 열심히 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마음으로 임했다. 창단 첫 개막전이라 부담이 많았지만 많은 시민들이 보는 가운데 승리를 얻어서 너무 기쁘다. 열심히 응원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라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안산 구단주 제종길 시장은 “사실, 우리 선수들이 헌신적으로 뛰어줘 기왕이면 첫 게임에 잘 싸워주기를 바랐다. 그런데 오늘 모두가 기대 이상으로 몸이 부서져라 뛰어 시민들과 팬들을 즐겁게 해줘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 안산에 축구 문화가 뿌리 내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창단 첫 경기 승리에 대한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 

등록일 : 2017.03.04조회수 : 621

안산 그리너스 FC, 켈미와 용품후원협약[0]

  안산 그리너스 FC가 지난 2일(목) 오전 10시, 안산시청 시장실에서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 켈미(KELME)과 용품후원협약을 체결하였다.   켈미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고기능성 제품으로 세계 유수의 프로구단을 후원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대구FC 등 프로축구단을 후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산은 2018시즌까지 2년간 유니폼 및 훈련복 등의 용품을 후원받게 되며, 켈미의 각종 홍보를 지원하게 된다.   켈미의 배춘태 사장은 “K리그 첫 창단 팀인 안산 그리너스 FC가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구단이 되길 바란다. 올 시즌 안산의 선수들이 우리 용품을 입고 뛰면서 최고의 돌풍 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산은 3월 4일(토) 오후3시 와~스타디움에서 대전시티즌과의 역사적인 창단 첫 홈 개막전을 치른다.​ 

등록일 : 2017.03.03조회수 : 347

안산 그리너스 FC, 스포빌과 스폰서십 계약 체결[0]

  안산 그리너스 FC가 지난 2일(목) 오후 5시, 안산시청 시장실에서 스포츠 미디어 기업 스포빌과 광고후원협약을 체결하였다.   경기 실시간 중계 온라인게임으로 시작한 스포빌은 ‘종합 스포츠 미디어 그룹’이라는 미션 아래 세계를 주도하는 스포츠 미디어 기업을 목표로 급성장 중인 기업이다. 또한 이미 포르투갈, 이탈리아 등 수 많은 해외 축구의 중계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준 높은 경기분석자료를 제공하는 ‘스포플레이’를 운영중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산은 창단 첫 시즌 유니폼 전면에 스포빌 로고를 달고 올 시즌 그라운드를 뛰게 된다. 오승환 대표는 “안산의 창단 첫 해 유니폼 스폰서를 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글로벌’이라는 공통 분모가 있는 안산과 앞으로도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안산은 3월 4일(토) 오후3시 와~스타디움에서 대전시티즌과의 역사적인 창단 첫 홈 개막전을 치르게 된다.​ 

등록일 : 2017.03.03조회수 : 398

안산 그리너스 FC, 지역 기업 다인건설과 광고후원협약[0]

  안산 그리너스 FC가 지난 21일(화) 오전, 안산시청 시장실에서 ‘다인건설’과 광고후원협약을 체결하였다.   제종길 시장은 “다인건설과 다시 한 번 인연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번 협약식은 안산의 지역 구단과 기업이 함께 한다는 점에서도 아주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다인건설의 오동석 회장은 “안산 그리너스 FC가 지역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구단으로 성장해 나갔으면 한다. 그러기 위해서 다인건설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하도록 하겠다.”라며 화답했다.   한편, 3월 4일(토) 오후3시 와스타디움에서 대전시티즌과 창단 첫 홈 개막전을 치르게 되는 안산은 당일 다인건설이 제공하는 65인치 커브드 TV와 50인치 TV, 청소기, 공기청정기 등의 경품을 시민들에게 추첨을 통해 지급할 예정이다.​ 

등록일 : 2017.02.23조회수 : 337

안산 그리너스 FC, 역사적인 창단 첫 개막 홈경기 D-9[0]

  안산 그리너스 FC가 3월 4일 토요일 오후 3시, 대전시티즌과 와스타디움에서 역사적인 창단 첫 개막 홈경기를 치른다.  또한, 올 시즌 안산은 관중들의 경기에 대한 몰입도를 높이고 고객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홈경기 운영 좌석을 E(동)석과 W(서)석으로 제한하는 새로운 변화를 시도할 계획이다.   안산의 창단 첫 홈 개막전에는 가수 EXID의 초청 공연과 함께 쉐보레 스파크 자동차와 냉장고, TV, 공기청정기 등의 푸짐한 경품 추첨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홈 개막전 입장권 예매와 2017 시즌권 구매는 티켓링크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경기 당일 동쪽과 서쪽에 위치한 매표소를 통해 당일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

등록일 : 2017.02.23조회수 : 441

이흥실을 사랑하는 모임 ´흥사모´, 1천만원 후원금 전달[0]

  안산 그리너스 FC는 지난 21일(화) 와스타디움 3층 사무국에서 이흥실을 사랑하는 모임 ‘흥사모’ 회원들의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흥사모 후원회 대표는 “지난 2년간 안산의 감독을 연임하고, 지난해에는 K리그 챌린지 우승까지 이끈 명감독 이흥실 감독을 지지하고자 회원들이 십시일반 후원금을 모아 전달하게 되었다.”라며 후원금을 전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 소식을 들은 이흥실 감독은 “내게 팬클럽이 있다는 소식을 처음 접했을 때 다소 놀랐지만, 한편으로는 뿌듯하고 감사했다. 올 시즌 경기력으로 꼭 보답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흥실 감독의 안산 그리너스 FC는 오는 3월 4일 토요일 오후 3시, 와스타디움에서 대전시티즌을 상대로 역사적인 창단 첫 홈 개막전을 치르게 된다. ​ 

등록일 : 2017.02.22조회수 : 366

안산 그리너스 FC 창단식 개최, 진정한 시민구단으로 거듭나다![0]

  올 시즌 K리그 챌린지에 첫 참가하게 되는 안산 그리너스 FC가 금일 안산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창단식을 개최했다.   행사 시작 30분 전부터 이미 좌석은 꽉 채워졌고, 오후 3시부터 LED 댄스팀의 화려한 공연과 함께 창단식의 막이 올랐다. 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은 “한국 축구의 새 희망이자 70만 안산 시민들의 희망이 되길 기대하며 와스타디움이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축사 메세지를 전했다.   이후, 제종길 구단주는 프로축구단의 창단 과정과 비전, 경영전략 등을 전하는 프리젠테이션을 직접 발표하였다. ‘안산만의 독특한 경영전략을 내세워 시민과 함께하는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365일 가동하겠다’라며 맨체스터유나이티드와 바르셀로나 같은 명문 구단의 예를 들기도 했다. 이어 ‘리그 성적과 재무 건전성이 균형을 이루어 지속가능한 경영을 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히며 공식적인 창단선언과 함께 1부가 마무리 되었다.    2부에서는 본격적인 안산 그리너스 FC의 창단을 알리는 행사가 진행되었다. 구단 엠블럼 소개와 그동안 베일에 쌓였던 유니폼이 전격 공개되었고, 이어 선수단 및 유소년 팀 소개와 인터뷰 등이 진행되었다.  가장 먼저 마이크를 잡은 이흥실 감독은 “순위는 기대만큼 미치지 못할 수 있어도 팬들이 좋아하는 축구를 하겠다. 젊고 패기 있는 선수들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무모한 도전이 가능하다”라며 올 시즌 각오를 밝혔다. 이어 주장 박한수는 “대부분이 어린 선수들이기 때문에 활기차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 훈련에 임한다. 매 경기 도전하고 희생하며 한발 더 뛴다는 생각을 갖겠다.”라며 선수단 분위기와 각오에 대해 전했다.   이 날 창단식을 통해 안산 그리너스 FC는 본격적인 시민구단으로의 새로운 탄생을 공표함과 동시에 올 시즌 와스타디움에서의 홈경기를 구단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안산은 오는 3월 4일(토) 오후 3시 대전시티즌과의 홈 경기를 시작으로 2017 창단 첫 시즌에 돌입하게 된다. ​ 

등록일 : 2017.02.21조회수 : 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