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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그리너스, 충북청주와 첫 만남 승리로 기선제압 한다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충북청주FC와 사상 첫 대결을 치른다.안산은 오는 14일 오후 6시 30분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충북청주와 ‘하나원큐 K리그2 2023’ 13라운드 원정 경기를 떠난다. 경남FC전 잘 싸우고도 1-1로 아쉬운 무승부를 거뒀다. 그러나 막판 수적 열세에도 경남의 매서운 공세를 잘 버텨낸 끈끈함은 고무적이다. 막판에 강한 안산의 힘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가브리엘은 확실한 안산의 에이스로 자리 잡았다. 최근 2경기 연속골로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올 시즌 현재까지 4골 2도움으로 팀 내 최다 득점과 도움, 공격포인트까지 안산의 희망이 되고 있다.공격수 이근호 부상 복귀도 큰 힘이 되고 있다. 그는 후반 16분 교체될 때까지 61분 동안 날카로운 움직임과 적극적인 슈팅 시도로 감을 찾고 있다. 컨디션과 체력을 더 끌어올린다면, 공격에 옵션을 더 늘릴 것이다.수비는 장유섭이 지난 경남전 퇴장으로 공백이 생겼다. 그러나 베테랑인 유준수와 김정호가 건재하며, 공격수로 잠시 변신한 정재민의 본 포지션이 센터백이라 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경남전 어려운 상황에서도 잘 버텨낸 자신감도 기대를 걸고 있다.이번 충북청주전은 반전할 수 있는 중요한 경기이자 좋은 기회다. 최근 3연속 무승과 원정 무승을 끊어야 하며, 신생팀 상대로 기선 제압해야 중위권으로 치고 올라가는 데 힘을 받는다충북청주도 신생팀의 한계를 느끼고 있다. 올 시즌 현재까지 2승 3무 6패 승점 9점으로 12위에 있다. 안산이 경험에서는 확실히 우위에 있다. 경기를 주도하면서 기세 싸움에서 밀리지 않는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충북청주는 저력이 있는 팀이다. 조르지, 파울리뉴 외인 듀오의 활약이 매섭다. 장혁진을 비롯해 문상윤, 류원우, 김원균, 이한샘 등 K리그1에서 활약했던 선수들도 존재하기에 쉽게 봐서 안 된다. 안산이 충북청주를 상대로 확실한 기선 제압과 함께 반전 신호탄을 쏠지 주목된다.   

등록일 : 2023.05.12조회수 : 989

안산그리너스FC, 의료기기 전문기업 ‘케이원메드’와 업무협약 체결!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가 ‘의료기기 전문 기업’ 주식회사 케이원메드(대표이사 김상식)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은 케이원메드 전용재 부장이 참석해 케이원메드의 치료기 ‘시네손3 고주파(고주파 통증완화장비)’와 ‘시네손 피에조(체외충격파)’를 선수들이 함께 사진 촬영 하며 이번 업무 협약을 기념했다.2006년 설립된 케이원메드(K1MED)는 충격파 장비를 시작으로 의료 및 미용 분야의 높은 시장성을 갖춘 제품을 꾸준히 출시하며 ‘아름다움’과 ‘건강’이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성장 중인 기업이다. 모든 제품에 자체 개발, 생산된 초음파 진동자를 적용하고 있으며, 해외 45개국에 수출하는 등 품질 및 기술에서 인정받아 K-의료기기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케이원메드는 이번 업무 협약으로 안산그리너스 선수단의 부상 방지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해 체외 충격파 치료기 ‘시네손3 고주파’와 ‘시네손 피에조’ 장비를 후원하며, 경기장 내 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권리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후원 기기인 ‘시네손3 고주파’는 300W급 고출력 고주파 기술이 적용된 장비로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제 학술지에까지 실렸으며 국내 유수의 병의원의 필수 장비로 각광받고 있다.특히, ‘시네손 피에조’ 치료기는 케이원메드 자체 기술인 약200PCS 초정밀 압전소자에 의한 충격파를 포커싱하여 근육에 충격파를 가함으로써 통증 발생원에 축척된 석회 침착물을 파괴하거나 피부 자극 등의 혈액순환을 개선하여 통증을 완화해 주는 제품이다.안산그리너스 이종걸 대표이사는 “케이원메드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 케이원메드의 치료기가 선수들의 회복 및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어 팬분들께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케이원메드 김상식 대표이사는 “안산그리너스 선수들이 케이원메드 제품으로 관리받으며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를 뛰었으면 좋겠다. 남은 시즌 동안 부상 없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파트너로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등록일 : 2023.05.10조회수 : 1019

‘가브리엘 2연속 골’ 안산그리너스, 경남FC와 홈 경기 1-1 무승부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가브리엘의 2연속 골로 승리를 눈 앞에 뒀지만, 아쉽게 이루지 못했다. 안산은 6일 오후 1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경남과 ‘하나원큐 K리그2 2023’ 12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승점 10점과 함께 11위를 유지했다. 이날 경기에서 안산은 3-4-1-2로 나섰다. 이근호-가브리엘 투톱에 이현규가 뒤에서 받혔다. 측면은 김채운과 김재성이 퍼졌고, 중원에는 김진현, 김범수가 짝을 지었다. 스리백은 김정호-유준수-장유섭, 골문은 이승빈이 책임졌다.안산이 초반부터 경남을 몰아 붙이며 선제골을 노렸다. 전반 17분 결정적 기회를 맞이했다. 연속 3번의 슈팅이 골문으로 향했지만, 고동민 선방과 경남 수비수들의 육탄방어에 막혔다. 두들긴 안산이 선제골에 성공했다. 가브리엘이 전반 40분 이현규의 패스를 받아 이준재를 제친 후 왼발 중거리 슈팅을 때렸다. 공은 골대를 맞고 들어갔다.안산은 후반전 경남의 공세에 고전하자 후반 12분 김경준, 16분 정재민을 투입하며 공격을 강화하고 흐름을 끊으려 했다. 가브리엘이 후반 17분 시도한 왼발 프리킥은 고동민 선방에 막혔다. 후반 26분 모재현에게 동점골을 내주면서 우위를 이어가지 못했다. 안산은 동점골을 내준 데 이어 퇴장 악재까지 맞이했다. 장유섭이 후반 33분 박민서를 막는 과정에서 반칙을 범했다. 비디오 판독(VAR) 결과 퇴장으로 정정됐다. 수적 열세를 맞이한 안산은 정용희, 정지용을 투입하며 수비 강화에 나섰다. 역습을 통해 경남 틈을 노렸다. 가브리엘이 후반 40분 상대 수비가 걷어낸 볼을 중거리 슈팅으로 이었으나 빗나갔다.이후 경남의 공세에 실점 위기를 맞이했지만, 이승빈이 막아내면서 더는 실점을 내주지 않으며 1-1 무승부로 마무리 했다.   

등록일 : 2023.05.06조회수 : 974

‘후반전에 강한’ 안산그리너스, 경남FC와 홈 경기 필승 다짐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김천상무전 석패 아쉬움을 뒤로하고 홈에서 승리를 챙기려 한다.안산은 오는 6일 오후 1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경남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3’ 12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김천과 지난 11라운드 홈 경기에서 2-3으로 아쉽게 패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투혼으로 박수를 받았다. 이제 승리와 함께 홈에서 강한 안산을 다시 증명해야 한다.안산은 올 시즌 후반 막판에 강한 모습을 보였다. 올 시즌 현재까지 10득점 중 7골이 후반 25분 이후 터졌다. 안산이 막판에도 승리를 기대하는 원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외국인 공격수 가브리엘은 물이 올랐다. 그는 김천전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했고, 올 시즌 현재까지 3골 2도움으로 팀 내 최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선발과 교체 상관 없이 맹활약하고 있어 더 기대된다. 중앙 미드필더로 변신한 김범수도 데뷔골과 함께 공수 역할 고리를 충실하며 힘을 실어주고 있다.부상으로 이탈했던 완드류도 돌아왔다. 비록 교체 출전이었지만,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가브리엘, 티아고, 완드류 외인 완전체가 됐기에 더 강한 공격력을 갖췄다. 쉽게 실점을 내주는 점은 개선해야 한다. 임종헌 감독이 “최근 지는 경기 보면 먼저 실점한다. 보완한다면 더 잘할 수 있다”라고 할 정도다. 후반 공격이 불을 뿜은 상태에서 후방이 안정된다면, 승점 3점에 더 다가갈 수 있다.이번 상대 경남은 서울이랜드와 지난 11라운드 전까지 5승 4무 무패로 승승장구했다. 4년 차를 맞은 설기현 감독의 조직적인 축구가 완성됐고, 원기종-글레이손-카스트로 삼각편대는 매섭다. 또한, 안산은 경남과 역대 전적에서 4승 4무 7패, 지난 시즌 1무 3패로 고전했기에 어려운 승부가 예상된다.경남은 서울이랜드와 홈 경기에서 1-2로 패하며 기세가 꺾였다. 또한, 3일 만에 먼 안산 원정을 떠나 체력적인 고민도 안고 있다. 다시 홈 경기를 치르는 안산에 호재다. 안산은 체력 우위와 함께 후반전에 강한 기세를 살린다면 승리를 기대할 만하다.안산이 경남을 꺾고 홈 강자임을 다시 증명할지 기대된다. 

등록일 : 2023.05.04조회수 : 929

‘가브리엘 1골 1도움-김범수 안산 데뷔골’ 안산그리너스, 김천상무에 2-3 석패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패했지만, 막판까지 투혼을 발휘했다. 안산은 3일 오후 7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김천상무와 ‘하나원큐 K리그2 2023 ‘11라운드 홈 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4연속 무패를 잇지 못했지만, 김범수와 가브리엘의 막판 득점으로 희망 불씨를 살렸다. 홈 팀 안산은 3-4-3으로 나섰다. 스리톱에는 정지용-김경준-강준모, 측면과 중원에는 이준희-김진현-김범수-김재성이 출전했다. 스리백 수비는 김정호-유준수-장유섭, 골문은 이승빈이 책임졌다.안산은 시작부터 김천을 위협했다. 전반 2분 김경준의 코너킥에 의한 장유섭의 헤더는 빗나갔다. 전반 12분 김민준에게 선제 실점하며 끌려 다녔다. 실점 후 안산은 전반 21분 가브리엘을 투입하며 일찍 카드를 꺼냈다. 2분 뒤 김범수의 오른발 슈팅은 높이 떴다.전반 종료 직전 가브리엘의 위협적인 왼발 중거리 슈팅이 수비 맞고 빗나갔다. 안산은 동점골을 넣기 위해 후반 14분 티아고와 정재민 투입으로 공격에 변화를 줬다. 그런데도 후반 19분 조영욱, 27분 김진규에게 연속 실점하면서 패배 그림자가 짙어졌다.안산은 포기하지 않았다. 김범수가 후반 31분 우측에서 온 가브리엘의 크로스를 밀어 넣었다. 추격 불씨를 살린 안산은 완드류와 김채운을 투입하며 공격에 불을 지켰다. 결국 추가골이 터졌다. 가브리엘은 후반 36분 정재민의 헤더 패스를 환상적인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해 한 골 차로 좁혔다.안산은 이 기세를 동점골로 이으려 했다. 아쉽게도 더는 득점 없이 2-3으로 패했다.  

등록일 : 2023.05.03조회수 : 871

안산그리너스FC, 비타민 충전! 고려은단과 스폰서십 업무 협약 체결!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가 대한민국 1등 비타민 회사 ‘고려은단’과 6년 연속 스폰서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은 고려은단의 ‘마시는 고려은단 비타민C 1000’ 비타민C 음료를 선수들이 함께 사진 촬영을 하며 이번 업무 협약을 기념했다.고려은단은 ‘생명의 소중함을 지키는 기업’이라는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1946년 창립 이래 우수한 기술력으로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건강기능 식품 회사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고려은단은 ‘마시는 고려은단 비타민C 1000’ 비타민C 음료를 후원하며, 경기장 내 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권리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안산그리너스는 지난 2018년부터 고려은단과 스폰서십을 체결하며 사회공헌활동과 다양한 구단 행사에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좋은 관계를 맺어왔다. 앞으로 안산은 고려은단과 상호 발전을 위한 추가적인 협력을 노력해나가며 SNS용 홍보 콘텐츠 제작 및 제품 홍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안산그리너스 이종걸 대표이사는 “고려은단과 꾸준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구단이 더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들을 해 나갈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고려은단 비타민C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안산그리너스가 활력 넘치는 즐거운 축구로 팬분들의 응원에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등록일 : 2023.05.02조회수 : 918

‘무패 행진’ 안산그리너스, ‘스타 군단’ 김천상무 홈에서 잡는다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스타군단 김천상무를 상대로 홈 2연승에 도전한다.안산은 오는 3일 오후 7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김천과 ‘하나원큐 K리그2 2023’ 11라운드 홈 경기를 앞두고 있다.최근 안산은 1승 2무 무패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전남드래곤즈, 부산아이파크 등 강팀들과 대결에서 경기력과 결과를 가져온 점은 더 고무적이다.올 시즌 현재까지 홈 성적도 2승 1무 1패로 강하다. 이 기세를 김천전에도 이으려 한다.최근 무패 비결은 끈끈하고 조직적인 수비다. 전남과 부산을 상대로 연속 무실점을 이어가고 있다. 스리백 수비는 자리를 잡고 있으며, 끈질기면서 집중력까지 좋으니 자신감까지 회복했다.반면 공격은 3경기 동안 2득점으로 다소 아쉽지만, 내용은 나쁘지 않다. 외인 듀오 티아고와 가브리엘은 물론 정지용, 이현규, 김경준, 정재민 등 국내파 공격수들까지 볼 키핑, 빠른 돌파와 과감한 슈팅으로 공격을 이끌고 있다. 중앙으로 옮긴 스피드 레이서 김범수와 중원 사령관 김진현의 호흡도 점점 좋아지고 있다. 결정력을 살린다면, 더 나아진 공격력을 기대해도 좋다.이번 상대 김천은 권창훈, 이영재, 윤종규, 김진규, 조영욱, 박민규, 이상민, 김동현 등 K리그1 상위권 및 국가대표 출신 선수들이 즐비하다. 화려한 개인 능력과 화력을 앞세운 점은 안산에 큰 위협이다. 김천은 이름값에 비해 흔들리고 있다. 올 시즌 벌써 3패를 당했고, 미흡한 조직력과 불안한 수비를 보여주고 있다. 김포전 상대 수비를 뚫지 못했고, 역습에 대응하지 못해 0-2로 패했다.안산 역시 김천의 약점을 파고 들어야 한다.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 빠른 역습과 함께 결정력 살린다면, 충분히 승산 있다.안산이 김천을 잡고 무패 행진과 함께 상승세를 이어갈지 기대된다.  

등록일 : 2023.05.02조회수 : 876

안산그리너스, 부산아이파크와 우중 혈투 속 0-0 무… 3연속 무패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우중 투혼 끝에 승점 1점을 획득했다.안산은 29일 오후 4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부산아이파크와 ‘하나원큐 K리그2 2023 1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0 무승부에 그쳤다. 비록 올 시즌 원정 첫 승과 연승은 뒤로 미뤘지만, 최근 3연속 무패(1승 2무)와 함께 승점 9점 순위 10위를 유지했다. 이날 경기에서 안산은 3-4-3으로 나섰다. 정지용, 김경준, 이현규, 김채운, 김진현, 김범수, 김재성, 김정호, 유준수, 장유섭, 이승빈 11명이 임종헌 감독의 선택을 받았다.경기 초반 안산이 선제 공격을 했다. 김경준이 전반 4분 아크에서 오른발 터닝슛 했으나 약했다. 이현규가 전반 13분 부산 진영에서 볼을 가로채 크로스를 올렸지만, 부산 골키퍼 구상민에게 걸렸다. 전반 38분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김채운의 날카로운 크로스를 부산 문전에서 김경준이 논스톱 발리슛으로 연결했다. 볼이 골대를 살짝 벗어났다. 42분 또 기회가 왔다. 김진현이 상대 박스 안 대각에서 한 번 접고 슈팅한 볼이 골라인 통과 직전 부산 수비수 조위제에게 막혔다. 안산은 선제골을 눈앞에서 놓치며 득점 없이 전반을 마쳤다.후반 시작과 동시에 안산은 가브리엘과 정재민 카드를 꺼냈다. 정지용, 이현규가 빠졌다. 후반 2분 김범수의 아크 슈팅을 시작으로 맹공을 예고했다. 안산은 후반 초반 수세에 몰리자 후반 18분 티아고로 화력을 배가했다. 시종일관 분투한 김경준에게 휴식을 줬다. 그럼에도 부산이 계속 몰아치는 양상으로 전개됐다. 중반 들어 안산도 힘을 냈다. 26분 가브리엘의 강력한 왼발 슈팅에 조위제에게 걸렸다.후반 30분 안산이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었다. 가브리엘의 기습적인 왼발 슈팅이 구상민을 넘지 못했다. 경기 막판에 접어들면서 승점 1점을 3점으로 바꾸기 위해 애썼다. 후반 38분 안산 정용희의 슈팅이 골대를 한참 벗어났다. 39분 가브리젤의 회심의 왼발 슈팅이 굴절돼 간발의 차로 골대를 넘겼다. 아쉽게 더는 득점 없이 0-0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등록일 : 2023.05.02조회수 : 873

‘반전 성공’ 안산그리너스, 올 시즌 ‘첫 연승+원정 첫 승’ 도전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다시 찾은 승리 기쁨을 부산아이파크 원정에서도 이어가려 한다. 안산은 오는 29일 오후 4시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부산과 ‘하나원큐 K리그2 2023’ 10라운드 원정을 떠난다.최근 리그 5경기 연속 무패(2무 3패)로 고전하던 안산은 전남드래곤즈와 지난 9라운드 홈 경기에서 1-0 승리로 반전에 성공했다. 이 기세를 몰아 올 시즌 첫 연승과 원정 승리로 본격적인 상승세를 타야 한다.전력 핵심인 외인 공격 듀오 티아고, 가브리엘이 점점 살아나는 점은 고무적이다. 두 선수 전남전 교체 투입되어 맹활약했고, 가브리엘은 결승골을 넣으며 상승세에 불을 지폈다. 티아고와 가브리엘은 선발과 교체를 가리지 않고 제 몫을 해주고 있다. 전략의 다양화 면에서 안산에 큰 힘이 되고 있다.국내 선수들 간 선의의 경쟁도 마찬가지다. 강준모는 전남전 선발 출전해 위협적인 슈팅과 움직임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임종헌 감독이 추구하는 내부 경쟁도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수비도 마찬가지다. 전남전 무실점 승리와 함께 자신감을 찾았다. 안산의 끈끈하고 조직적인 축구가 다시 빛을 발휘하고 있다. 이 흐름을 이어 승점 획득에 기여해야 한다.이번 상대 부산은 올 시즌 현재까지 4승 3무 1패 승점 15점으로 4위에 있다. 지난 시즌 10위 마친 심각한 부진에서 벗어났다. 라마스와 페신의 외인 듀오는 물론 박종우, 이한도, 정원진, 이승기, 권혁규, 박정인 등 베테랑과 젊은 선수들의 이름값도 쟁쟁하다.안산은 지난 시즌 부산을 상대로 2승 1무 1패로 강해 자신감 있다. 양 팀 모두 안정적인 수비를 바탕으로 경기를 운영한다. 한 골 싸움 될 가능성이 크다. 90분 내내 수비 집중력을 유지하고, 득점 기회를 잘 살린다면 승리에 가까워질 것이다.안산이 부산을 꺾고 첫 연승과 함께 상승세를 쭉 이어갈지 주목된다.  

등록일 : 2023.04.27조회수 : 919

안산그리너스FC, ’하위나이트 스포츠‘ 스폰서십 업무협약 체결!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하위나이트와 스폰서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23일(일) 오후 6시 30분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전남드래곤즈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3 9R 홈 경기에서 진행된 ‘하위나이트’와의 협약식에는 안산그리너스 이종걸 대표이사와 하위나이트 이주현 대표가 자리에 참석했다.하위나이트는 2017년 2월 경기도 안산시를 연고로 창단한 안산시 최초 축구 독립구단이다. 축구선수나 일반인이지만 축구선수가 꿈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직접 교육하며 끊임없이 축구 산업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하위나이트 스포츠는 안산그리너스와 지난 2019년부터 현재까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공식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구단의 지역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함께 하는 등 구단의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하고 있다.이번 업무 협약으로 안산은 하위나이트에 경기장 내 하위나이트 A보드 설치, 전광판 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권리를 제공한다. 하위나이트는 구단에 프로틴 파우더를 지원하고 안산과 축구를 통한 상호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여 협력할 예정이다.안산 이종걸 대표는 “하위나이트와 업무협약으로 더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들을 해 나갈 수 있게 된 것 같아 기쁘다. 안산 시민들이 축구를 통해 더 행복하고 스포츠를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하위나이트 이주현 대표는 “안산의 대표 프로구단인 안산그리너스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안산그리너스에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팀이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 일조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협약을 보여드림으로써 축구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등록일 : 2023.04.25조회수 : 1062

가브리엘 결승골’ 안산그리너스, 전남드래곤즈와 홈 경기 1-0 승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가 가브리엘의 결승골로 리그 6경기 만에 승리를 이뤄냈다. 안산은 23일 오후 6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전남드래곤즈와 ‘하나원큐 K리그2 2023’ 9라운드 홈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안산은 3-4-3으로 나섰다. 정지용-김경준-강준모가 스리톱으로 나섰다. 측면에는 이준희와 김재성이 퍼졌고, 중원은 김진현과 김범수가 짝을 지었다. 스리백 수비는 김정호-유준수-장유섭, 골문은 이승빈이 책임졌다.안산이 초반부터 전남을 압도했다. 김진현이 전반 13분 시도한 왼발 중거리 슈팅은 안산 골키퍼 김다솔 정면으로 향했다. 전반 18분 우측에서 온 김재성의 크로스를 강준모가 헤더로 연결했으나 김다솔 선방에 막혔다.안산은 전반 33분 결정적 기회를 맞이했다. 정지용이 일대일 기회에서 김다솔을 제치려 했으나 실패했다. 그는 쇄도하던 강준모에게 패스했고, 강준모는 빈 골대 향해 슈팅 했으나 전남 수비수 장성재가 걷어냈다. 후반전은 양 팀 모두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전남은 후반 4분 하남의 시저스 킥으로 위협했고, 안산은 후반 16분 김경준의 오른발 프리킥이 빗나갔다. 이후 전남의 공세에 위기를 맞았지만, 이를 넘기면서 후반 막판 전남을 압박했다. 유준수가 후반 33분 코너킥에서 시도한 헤더가 김다솔 선방에 막혔다.결국, 후반 35분 외인 듀오 티아고와 가브리엘을 동시에 투입하며 승부를 걸었다. 이는 적중했다. 가브리엘이 후반 39분 왼발 중거리 슈팅은 골대를 강타했다. 그러나 4분 뒤에 온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왼 측면에서 온 이준희의 크로스를 트래핑 후 왼발 로빙 슈팅으로 마무리 했다.안산은 남은 시간 잘 지켜내며 1-0 승리로 마무리 했다.  

등록일 : 2023.04.25조회수 : 851

경기력 회복 중 안산그리너스, 전남드래곤즈 잡고 반전한다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가 홈에서 살아난 경기력을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안산은 오는 23일 오후 6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전남드래곤즈와 ‘하나원큐 K리그2 2023’ 9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천안시티FC와 지난 8라운드 원정에서 기대했던 승리를 이루지 못했지만, 포기 하지 않은 투지를 앞세워 1-1 무승부로 승점 1점을 얻었다. 연패를 끊으며 반전 희망을 봤다.특히, 후반전에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천안전에서 후반전 점유율 60%로 우위에 있었다. 동점골 주인공 이현규는 데뷔골을 기록했고, 경기 종료 직전 아쉽게 골대를 맞추며 역전골까지 만들 뻔했다. 그는 안산의 새로운 옵션임을 증명했기에 기대된다.안산은 희망을 찾았음에도 잦은 선제 실점은 고쳐야 한다. 선제 실점 이후 어려운 경기를 펼칠 수 밖에 없다. 반대로 선제골을 넣고, 수비 집중력을 높인다면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이번 상대 전남은 승점 10점으로 8위에 있다. 최근 5경기 동안 3승 1무 2패로 나쁘지 않은 흐름이다.더구나 공격진은 좋은 편이다. 플라나를 비롯해 유헤이, 발디비아, 아스나위 등 외인 선수들이 잘해주고 있다. 토종 공격수 하남까지 최근 맹활약하면서 전남 공격을 이끌고 있다.안산은 전남을 상대로 강했다. 역대 전적에서 6승 4무 5패, 지난 시즌도 2승 1무 1패로 우위에 있다. 또한, 전남은 지난 8라운드 김천상무 원정을 치렀고, 이번에도 안산까지 먼 거리를 이동한다. 체력면에서 부담감이 크다.안산은 경기 내내 물고 늘어지는 끈질긴 경기력으로 전남을 괴롭혀야 한다. 최근 좋아진 득점력도 살린다면 승리에 더 가까워 진다.안산이 홈에서 전남 킬러를 다시 증명해 반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등록일 : 2023.04.21조회수 : 988

‘이현규 동점골’ 안산그리너스, 천안시티FC 원정에서 1-1 무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가 승리를 이루지 못했지만 뒷심을 발휘하며 승점 1점을 획득했다. 안산은 19일 오후 7시 30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3 8라운드’ 원정에서 1-1로 비겼다. 이날 승리하지 못했지만, FA컵 포함 3연패를 끊어냈다. 이날 경기에서 안산은 4-3-3으로 나섰다. 스리톱에는 티아고-정재민-가브리엘이 앞장섰고, 중원에는 김경준-정용희-김범수가 출전했다. 포백 수비는 김대경-김정호-유준수-김재성이 나란히 했고, 골문은 이승빈이 지켰다. 안산은 천안과 전반 내내 치열한 중원 공방전을 펼치며 쉽사리 기회를 주지 않았다. 전반 39분 부상 악재가 찾아왔다. 김대경이 경기 도중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했고, 결국 김채운과 교체됐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안산은 후반 시작과 함께 정지용을 투입했다. 그러나 후반 2분 다미르에게 선제 실점을 내주며 끌려 다녔다. 안산이 반격에 나섰다. 정지용이 후반 26분 가브리엘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했으나 윗그물을 때렸다.두들기던 안산이 동점에 성공했다. 이현규가 후반 36분 왼 측면에서 온 정지용의 크로스를 헤더로 득점했다.이현규는 후반 45분 역전골 기회까지 만들었다. 비슷한 장면에서 만들어진 헤더는 크로스바를 강타했다. 기세를 몰아 역전골 의지를 다졌지만, 더는 득점 없이 1-1로 아쉽게 마쳤다.  

등록일 : 2023.04.20조회수 : 806

안산그리너스FC, ’㈜세레모니’와 지역커뮤니티 프로그램 업무협약 체결!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가 ㈜세레모니(이하 세레모니) 지역 내 커뮤니티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16일(일) 오후 4시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김포FC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3 7R 홈 경기에서 진행된 ‘세레모니’와의 협약식에는 안산그리너스 이종걸 대표이사와 세레모니 장준영 대표가 자리에 참석했다.세레모니는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스포츠용품 제조 및 데이터 베이스를 전문으로 축구 관련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분석하는 업체로 팬베이스를 기반으로 생활 축구 활성화 및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세레모니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안산그리너스의 커뮤니티 프로그램 파트너로 지역 커뮤니티 프로그램과 구단의 신규 마케팅 프로젝트를 공동 진행하며 다양한 기획 및 실행에 적극적으로 협의하기로 했다. 지역 스포츠 문화 증진 및 커뮤니티 프로그램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다.안산그리너스 이종걸 대표는 “지역 단체와 업무협약으로 안산 시민들에게 더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들을 해 나갈 수 있게 된 것 같아 기쁘다. 안산 시민들이 축구를 더 편안하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세레모니 장준영 대표는 “안산그리너스FC의 지역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며, 더 많은 사람들이 생활 스포츠를 즐겼으면 하는 이번 협약이 좋은 시너지가 되는 것 같아서 앞으로의 파트너쉽이 더욱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등록일 : 2023.04.18조회수 : 901

안산그리너스 더는 물러설 곳 없다, 천안시티전 필승뿐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가 신생팀 천안시티FC와 첫 경기를 앞두고 있다.안산은 19일 오후 7시 30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천안과 ‘하나원큐 K리그2 2023’ 8라운드 원정을 치른다. 최근 리그에서 무승이 4경기로 늘어났다. 초반 좋았던 흐름을 잇지 못한 건 아쉽다. 올 시즌 목표로 잡은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서라도 무승 사슬을 하루속히 끊어내야 한다.김포FC와 지난 7라운드 2-3 아쉬운 패배를 당했지만, 희망은 있었다. 핵심 공격을 해줘야 할 티아고와 가브리엘의 호흡이 점점 맞아가고 있다. 티아고는 가브리엘의 도움으로 경기력이 점점 살아나는 중이다.지난 수원삼성과 FA컵 3라운드에 이어 김포전도 지고 있는 상황에서 끝까지 물고 늘어졌다. 장유섭과 유준수 등 수비수들이 골을 넣어주면서 투지를 불어주는 건 물론 공격수들을 각성 시켰다. 최근 경기 초반부터 이어진 실점을 줄여 나간다면, 끈끈하고 단단한 안산 축구의 복귀를 기대할 만하다. 이번 상대 천안은 지난 시즌 K3(3부리그)에서 올라와 올 시즌 첫 K리그2로 참가한 신생팀이다. 안산과 올 시즌 첫 대결을 갖는다.천안은 신생팀의 공통적인 약점인 경험 부족을 드러내고 있다. 올 시즌 현재까지 7전 전패로 고전 중이다.방심은 금물이다. 천안은 홈 이점을 살려 안산전 첫 승을 위해 사력을 다할 가능성이 크다. 결국, 정신력도 승부를 좌우하는 열쇠다. 안산은 경기 내내 투지와 집중력에서 상대에 밀리지 않아야 승리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다.더는 물러설 곳이 없는 안산이 천안과 첫 맞대결 승리로 분위기 반전까지 이룰지 주목된다.  

등록일 : 2023.04.18조회수 : 856

안산그리너스FC, 프리미엄 패밀리 레스토랑 ‘마이어스 안산점’과 업무협약 체결!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가 안산 최대 프리미엄 패밀리 레스토랑 ‘마이어스 안산점’과 5년 연속 스폰서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16일(일) 오후 4시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김포FC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3 7R 홈 경기에서 진행된 ‘마이어스’와의 협약식에는 안산그리너스 이종걸 대표이사와 마이어스 이동건 대표가 자리에 참석했다.마이어스 안산점은 안산그리너스 홈구장인 와~스타디움 내에 있으며, 안산 최대 프리미엄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1,500평 규모로 동시 1,300명이 이용 가능한 크고 쾌적한 공간을 자랑한다. 실력 있는 셰프들과 파티 전문 스텝을 보유하고 있으며, 250여 가지의 고급 요리가 제공돼 신선한 맛과 취향에 맞는 코너 요리로 안산 지역 최고의 프리미엄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마이어스는 선수단의 식사 지원과 홈경기 이벤트 식사권을 제공하고, 경기장 내 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권리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안산그리너스 이종결 대표는 “마이어스와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고 함께 발전해 나가게 되어 기쁘다. 안산그리너스 선수들이 좋은 영향력을 받아 좋은 성적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마이어스 이동건 대표는 “5년 연속 안산그리너스와 업무협약을 이어 갈 수 있어 기쁘다. 안산그리너스 선수들이 마이어스에서 건강한 음식을 먹고 힘을 보충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마이어스가 우리 선수들과 같이 뛰며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등록일 : 2023.04.18조회수 : 979

‘장유섭-유준수 골’ 안산그리너스, 김포FC와 홈 경기 2-3 아쉬운 패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가 김포FC와 홈 경기에서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안산은 16일 오후 4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김포와 ‘하나원큐 K리그2 2023’ 7라운드 홈 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이날 경기에서 안산은 3-4-3으로 나섰다. 스리톱에는 정지용-정재민-김범수가 앞장섰다. 측면에는 김대경과 김재성이 퍼졌고, 중원에는 김경준과 김진현이 짝을 지었다. 스리백에는 김정호-유준수-장유섭, 골문은 이승빈이 책임졌다.안산은 경기 시작 1분 만에 김이석에게 선제 실점하며 어렵게 시작했다. 이후 김포의 공세에 고전했고, 전반 32분 서재민에게 추가 실점을 허용했다.고전하던 안산은 전반 38분 티아고를 투입하며 빨리 승부를 걸었다. 이후 전반 막판 반격에 나섰다. 김범수가 전반 추가시간 돌파하며 크로스를 올렸고, 이어진 티아고의 헤더는 김포 골키퍼 박청효 정면에 걸렸다.안산은 후반 시작과 함께 가브리엘과 정용희를 투입하며 승부를 걸었다. 가브리엘 투입 후 살아난 티아고가 연속 기회를 잡았다. 후반 4, 6분 역습 기회에서 때린 슈팅은 박청효 정면으로 가거나 골문을 외면했다. 후반 13분 위협적인 헤더마저 박청효 정면으로 향했다. 계속 두들기며 만회골을 노렸지만, 후반 20분 루이스에게 다시 실점하며 3골 차로 벌어졌다.안산은 포기하지 않았다. 후반 25분 김범수의 하프 발리 슈팅이 박청효 선방에 막혔지만, 이어진 코너킥 기회에서 장유섭의 헤더로 만회골을 기록했다.기세를 탄 안산은 한 골 차로 쫓아갔다. 후반 39분 경합 과정에서 흘러나온 볼을 유준수가 왼발 슈팅으로 김포 골망을 흔들었다. 안산은 계속 몰아 붙이며, 동점을 노렸다. 그러나 김포의 수비를 뚫지 못했고, 아쉽게 2-3 패배로 마무리했다.  

등록일 : 2023.04.16조회수 : 821

안산그리너스, 김포FC와 좋은 기억 올 시즌도 잇는다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가 김포FC를 상대로 반전에 나선다.안산은 오는 16일 오후 4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김포와 ‘하나원큐 K리그2 2023’ 7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최근 안산의 흐름은 좋지 않다. 리그에서 3연속 무승(1무 2패)에 수원삼성블루윙즈와 FA컵 3라운드에서 1-3으로 패했다. 무승이 길어질수록 분위기까지 더 가라앉기에 하루속히 끊어내야 한다.안산은 K리그1 명문 수원을 상대로 1-3 패배를 당했지만, 희망을 볼 수 있는 점도 생겼다. 일부 포지션에서 로테이션으로 주전 선수들의 체력을 아꼈다. 교체로 들어온 강준모는 수원 상대로 골을 넣으며 가능성을 봤다. 후반전 경기 내용도 좋았기에 긍정적이다. 외인 듀오 티아고와 가브리엘이 올 시즌 실전에서 선발로 호흡을 맞췄다. 올 시즌 전력 핵심인 김범수, 베테랑 공격수 윤주태와 발을 더 맞춘다면 안산의 공격력은 더 날카로워질 것이다. 안산은 김포를 상대로 강했다. 지난 시즌 첫 만남에서 4경기 동안 2승 2무 무패로 강했기에 자신감이 있다.김포는 지난 시즌 모습과 거리가 멀다. 올 시즌 현재까지 2승 3무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다. K리그1 강팀 FC서울과 FA컵 3라운드에서 승부차기 끝에 승리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안산은 상대 전적은 물론 홈 이점을 가지고 있다. 김포는 서울전에서 승부차기까지 120분을 소화하며 체력을 많이 소진했다. 안산은 자신감과 체력전으로 김포를 압도하면 승리에 가까워질 수 있다.안산이 김포전 좋은 기억을 이어가 다시 상승세로 돌아설지 주목된다.  

등록일 : 2023.04.14조회수 : 880

안산그리너스, 수원삼성과 홈 경기 1-3 아쉬운 패… FA컵 마감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가 올 시즌 FA컵을 2경기 만에 아쉽게 마감했다.안산은 12일 오후 7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수원삼성블루윙즈와 ‘2023 하나원큐 FA컵’ 3라운드 홈 경기에서 1-3으로 패하며, 4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이날 경기에서 안산은 3-4-3으로 나섰다. 이현규-티아고-가브리엘이 스리톱으로 앞장섰다. 측면에는 김채운과 이승민이 퍼졌고, 중원에는 정용희, 김경준이 짝을 지었다. 스리백 수비는 신민기-김정호-김대경, 골문은 김선우가 책임졌다.안산은 전반 내내 수원의 공세에 고전했다. 그러나 끈질긴 수비와 김선우의 선방으로 막아냈다.잘 버티던 안산이 전반 막판 반격에 나섰다. 정용희가 전반 37분 시도한 오른발 중거리 슈팅이 수원 골키퍼 박지민에게 막혔다.1분 뒤 안산은 부상 당한 이현규를 빼고 정지용을 투입했다.안산은 전반 40분 티아고의 묵직한 헤더로 골을 노렸지만, 이마저 박지민 선방에 막혔다.후반전 이후 잘 버티던 안산은 연이어 실점했다. 전반 4분 류승우, 9분 안병준, 13분 전진우에게 연속 실점하면서 격차가 벌어졌다.안산은 포기하지 않았다. 정지용이 후반 24분 날카로운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박지민 펀칭 선방에 머리를 감쌌다. 교체로 들어온 강준모가 후반 43분 만회골에 성공했다. 그러나 경기를 뒤집기에는 시간이 부족했고, 1-3 패배로 아쉽게 마무리했다.  

등록일 : 2023.04.12조회수 : 854

‘반전 절실’ 안산그리너스, 홈에서 ‘대어’ 수원삼성 잡는다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가 K리그1 명문 수원삼성블루윙즈를 홈에서 상대한다.안산은 오는 12일 오후 7시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수원과 ‘2023 하나원큐 FA컵’ 3라운드 홈 경기를 앞두고 있다. A매치 휴식기에 가진 화성FC와 지난 FA컵 2라운드에서 3-2로 승리했지만, K리그2에서 최근 1무 2패로 주춤하고 있다. 기대를 모았던 서울이랜드FC와 지난 6라운드에서 1-4 대패로 분위기가 더 처졌다.이번 FA컵에서 수원이라는 명문팀을 상대하면서 부담은 더 커졌다. 그런데도 안산은 이번 수원전을 전화위복으로 삼으려 한다. 경기력과 결과를 가져와 분위기를 다시 끌어올리려 한다.이번 수원전은 로테이션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 임종헌 감독은 로테이션을 예고했다. 이번 수원전을 시작으로 오는 23일 전남드래곤즈전까지 3~4일 간격으로 주중 경기를 치러야 한다. 리그 성적도 중요한 만큼 주전 선수들을 쉬게 해야 한다. 올 시즌 현재까지 기회를 받지 못한 선수들에게 수원전은 기회다. 수원전에서 가능성을 보여준다면, 임종헌 감독의 전술과 선수 기용 폭도 넓어진다.서울이랜드전에서 안산 데뷔전을 치른 베테랑 공격수 윤주태의 활약이 주목된다. 아직 몸 상태는 100% 아니지만, 서울이랜드전 교체 출전해 부지런한 움직임과 날카로운 슈팅을 선보였다. FC서울 시절 수원 상대로 맹활약한 경험도 있어 기대된다.수원은 전성기와 거리가 멀어진 지 오래지만, 여전히 탄탄한 전력을 보유하고 있다. 김보경을 비롯해 아코스티, 김경중, 안병준, 뮬리치, 이종성, 불투이스, 장호익, 이기제 등 K리그1에서 이름을 떨친 선수들이 즐비하다. 안산과 전력에서 압도적으로 앞선다.수원 역시 리그에서 무승 부진을 겪고 있다. 리그 첫 승이 시급한 상황이라 FA컵에 온전히 집중하기 힘들다.안산은 수원의 공격에 맞서 탄탄한 조직력과 끈끈한 수비로 앞세워 괴롭혀야 한다. 무실점 수비와 찬스 시 집중력을 살린다면, 충분히 승산 있다.안산이 홈에서 수원을 상대로 대이변을 펼칠지 주목된다. 

등록일 : 2023.04.10조회수 : 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