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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윤 극적 결승골’ 안산그리너스, 충남아산FC에 1-0 승… 올 시즌 첫 승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극적인 홈 첫 승을 신고했다. 안산은 10일(수) 오후 4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충남아산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4’ 6라운드 홈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최근 리그 3경기 만에 승리했고, 올 시즌 홈 경기 첫 승까지 이뤄냈다. 3-4-3 포메이션으로 나선 안산은 스리톱에 김범수-노경호-양세영이 앞장섰고, 중원에는 이지승과 최한솔이 짝을 이뤘다. 측면에는 김대경과 김재성이 퍼졌다. 스리백은 김정호-김영남-고태규, 골문은 이준희가 책임졌다.안산은 초반 충남아산의 공세에 밀렸지만, 충남아산이 결정력을 살리지 못하면서 위협적이지 못했다. 이후 반격하기 시작했다. 김재성이 전반 23분 오른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으나 높이 떴다. 이후 양 팀은 치열한 접전을 펼쳤으나 전반을 0-0으로 마쳤다.후반 시작과 함께 변수가 생겼다. 충남아산 수비수 강준혁이 후반 시작 29초 만에 경고 누적으로 퇴장 당했다. 수적 우위를 잡은 안산이 밀어 붙였다. 양세영이 후반 5분 왼 측면에서 올라온 김범수의 크로스를 넘어지면서 헤더로 연결했으나 박한근 선방에 막혔다.안산은 수적 우위를 살리기 위해 공격적인 카드를 꺼냈다. 후반 16분 이택근과 강준모, 28분 김도윤, 41분 김진현을 투입하며 공격에 무게를 실었다.인내심을 가지고 몰아 붙였던 안산이 추가시간 득점에 성공했다. 김도윤이 후반 추가시간 1분 왼 측면에서 올라온 김범수의 크로스를 헤더로 마무리 했다. 결국, 안산이 남은 시간 잘 지켜내며 1-0 승리로 웃었다.    

등록일 : 2024.04.12조회수 : 124

홈 첫 승 신고한 안산그리너스, 전남드래곤즈 원정서 첫 연승 잇는다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홈 첫 승을 기세를 연승으로 이어간다.안산은 오는 14일(일) 오후 2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전남드래곤즈와 ‘하나은행 K리그2 2024’ 7라운드 원정을 떠난다.최근 안산의 기세는 좋다. 안산은 지난 10일 충남아산FC와 홈 경기에서 1-0 승리로 시즌 2승과 함께 올 시즌 홈 첫 승을 신고했다. 안산은 특유의 투혼을 발휘했고, 집중력까지 유지했기에 추가시간 골로 승리했다. 이제 이 기세를 이어가 연승으로 상승세를 타야 한다.안산의 충남아산전 승리 의미는 홈 첫 승뿐 만 아니다. 후반 막판 득점이 많을 정도로 끈질긴 안산의 DNA를 회복했다. 또한, 올 시즌 첫 무실점 승리로 큰 고민이었던 수비에서도 자신감을 얻었다.공격에서는 역시 에이스 김범수가 빛났다. 김범수는 빠른 발로 충남아산 측면을 흔들었고, 빠른 돌파에 의한 정확한 크로스로 김도윤의 결승골을 도왔다. 결승골 주인공 김도윤은 새로운 옵션으로 거듭났다. 김도윤은 선발이 아닌 교체로 주로 나서고 있지만, 경주한수원과 코리아컵 2라운드와 이번 경기까지 필요할 때 득점하며 확실한 믿음을 심어주고 있다. 중원과 수비도 안정적이다. 최한솔과 이지승의 중원 콤비는 공수 연결 고리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올 시즌 처음으로 호흡 맞춘 김정호-김영남-고태규 스리백 라인은 높이와 스피드는 물론 조직력에서 더 좋아졌다. 골키퍼 이준희도 골문을 안정적으로 지키고 있어 든든하다.이번 상대 전남은 수원삼성 블루윙즈와 원정 경기까지 3연승과 무실점을 이어갈 정도로 상승세를 탔다. 지난 시즌 K리그2 MVP이자 에이스 발디비아의 존재는 위협적이며, 3시즌 째 맞이한 이장관 감독의 조직적인 축구도 탄탄하다.반면, 수원전 1-5 대패로 기세가 꺾였다. 지난 시즌 중반까지 전남 수석코치로 있었던 임관식 감독은 상대를 잘 알고 있어 긍정적이다. 안산은 충남아산전처럼 집중력을 유지하고, 기세 싸움에서 우위로 전남을 공략할 계획이다.안산이 전남 원정에서 승리로 올 시즌 연승과 함께 중위권 도약도 노릴지 주목된다.      

등록일 : 2024.04.12조회수 : 66

안산그리너스, 절실함 안고 충남아산FC 상대 홈 첫 승 노린다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미뤘던 올 시즌 홈 첫 승을 달성한다.안산은 10일(수) 오후 4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충남아산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4’ 6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2주 간 휴식을 마친 안산은 FC안양과 5라운드 원정에서 더 나은 경기력을 뽐냈다. 점유율 61%로 경기를 주도했고, 빠른 공격 전개와 적극적인 슈팅으로 무패를 달리던 안양을 위협했다. 그러나 결정력 부재와 종료 직전 실점으로 0-1 아쉬운 패배를 맞이해야 했다.안산은 안양전 아쉬움을 딛고 충남아산전에서 승리를 이뤄내려 한다. 아직 홈 승리를 신고하지 못했기에 더 강한 의지와 절실함으로 임한다. 특히, 집중력을 더 끌어올리려 한다. 안산의 공격 축구는 계속 이어지나 득점해야 빛을 볼 수 있다. 찬스를 살린다면 자신감도 올라갈 수 있어 더 적극적인 기회 창출과 집중력을 발휘할 계획이다.수비도 마찬가지다. 실점은 지난 시즌에 비해 많이 줄어 들었다. 반면, 무실점 경기가 경주한수원FC와 코리아컵 2라운드를 제외하고 없다. 올 시즌 5경기 중 3경기에서 후반 막판 실점했다. 안산은 이를 보완해 확실히 승점을 챙기려 한다.이번 상대 충남아산은 김현석 감독 부임 후 공격축구로 스타일을 바꿨다. 최근 리그 4연속 무패(2승 2무)로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올 시즌 현재까지 리그 최다 득점(9골)이 말해주고 있다. 반면, 매 경기 실점할 정도로 수비가 불안하다. 양 팀 모두 추구하는 축구 스타일이 비슷해 난타전이 예상된다. 안산은 찬스를 살리고 실수를 줄인다면, 승리에 한 발 더 다가갈 것이다.안산이 충남아산 상대로 홈 첫 승과 함께 4월 상승세에 불을 지필지 주목된다.    

등록일 : 2024.04.09조회수 : 126

안산그리너스, FC안양 원정에서 ‘종료 직전 실점’ 0-1 아쉬운 석패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마지막을 버티지 못하고 아쉽게 승점을 챙기지 못했다.안산은 6일(토) 오후 2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2 2024’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이날 경기에서 3-4-3 포메이션 나선 안산은 김범수-노경호-양세영이 스리톱 최전방에 섰다. 이지승과 최한솔이 중원을 형성했고, 이택근과 김재성이 측면으로 퍼졌다. 스리백은 정용희-김영남-고태규, 골문은 이준희가 책임졌다. 안산은 측면을 적극 활용해 안양의 틈을 노리려 했지만, 결정적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안양의 공세에 고전했지만, 골대 운까지 겹치면서 실점 위기를 넘겼다.위기를 넘긴 안산이 반격했다. 전반 21분 코너킥 상황에서 고태규가 문전에서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으나 빗맞았고, 3분 뒤 김범수가 문전에서 강력한 슛을 날렸으나 동료의 몸에 맞아 무산됐다.안산은 기세를 탔다. 김범수가 전반 36분 측면을 파고 들면서 슈팅하며 안양을 위협했다. 그러나 더는 골을 기록하지 못한 채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후반전에도 안산의 공세는 계속됐다. 노경호가 후반 5분 페널티 박스 외곽에서 회심의 슈팅을 때렸으나 골로 잇지 못했다. 안산은 득점 하기 위해 공격적인 카드를 꺼내 들었다. 후반 14분 이지승을 빼고 강수일을 투입하며 공격에 힘을 실어 줬다. 이후 김대경, 심태웅, 김도윤을 연이어 투입하면서 계속 공격적으로 밀고 나갔다.그러나 후반 추가시간 안양의 김운에게 실점을 허용했다. 좋은 경기력을 펼쳤으나 아쉽게 결과를 얻지 못하며 0-1 패배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등록일 : 2024.04.08조회수 : 305

‘2주간 충전 완료’ 안산그리너스, FC안양 무패 행진 저지한다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2주 간 재정비를 마치고, 더 강해진 모습을 보이려 한다.안산은 오는 6일(토) 오후 2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2 2024’ 5라운드 원정을 떠난다.지난 3월 23일 경주한수원FC와 코리아컵 2라운드 1-0 승리 후 기분 좋게 2주 간 휴식기를 맞았다. 체력 충전은 물론 조직력을 가다듬었다. 이제 더 나아진 경기력으로 안양 원정에서 승부를 건다.분위기는 좋다. 올 시즌 현재까지 리그에서 1승 2패로 나쁘지 않은 결과이며, 꾸준히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휴식기 이전 경주한수원전에서 극적인 1-0 승리로 뒷심을 발휘하며 자신감을 얻었다.안산은 공격에서 확실한 에이스 노경호, 김범수를 중심으로 안양 공략에 나선다. 그 외에도 경주한수원전 결승골 주인공 김도윤과 최근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이규빈, 이준희까지 있어 공격 옵션은 더 많아졌다. 중원은 새로운 조합 이지승과 최한솔이 버티고 있으며, 측면에는 임관식 감독 축구의 새로운 핵 이택근과 김재성이 공수 양면에서 맹활약이 기대된다. 수비도 베테랑 김영남을 중심으로 장신 센터백 고태규와 김정호도 부상 복귀하면서 시즌 초반 약점인 힘과 높이를 보완했다. 베테랑 이승빈 대신 골문을 지키고 있는 이준희는 결정적 순간 선방으로 수비 안정에 힘을 실어주고 있어 공격력이 좋은 안양의 앞을 막을 예정이다. 안양은 매 시즌 마다 꾸준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K리그2 강팀 중 하나다. 올 시즌 현재까지 2승1무로 올 시즌 현재까지 유일한 K리그2 무패를 달릴 정도다. 특히, 외인 3인방 마테우스, 단레이, 야고의 활약이 매섭다. 이들이 안양의 핵심이기에 90분 내내 집중력을 발휘해야 한다.안산은 올 시즌 강팀을 상대로 선전 중이다. 성남FC 원정 3-1 승리에 수원삼성 블루윙즈를 힘들게 할 정도로 좋은 경기력을 펼쳐 자신감 있다. 안산은 적극적인 압박과 빠른 공격 전개로 안양을 무너트릴 계획이다.충전을 마친 안산이 안양 원정에서 승리로 4월 상승세에 불을 붙일지 주목된다.   

등록일 : 2024.04.04조회수 : 158

‘김도윤 극적 결승골’ 안산그리너스, 경주한수원과 코리안컵 2라운드 원정서 1-0 승리로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K3리그(3부리그) 다크호스 경주한수원FC의 도전을 뿌리치고 코리아컵 첫 경기를 기분 좋게 시작했다.안산은 23일 오후 3시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경주와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수원삼성 블루윙즈 대 춘천시민구단 승자와 3라운드에서 맞대결한다. 이날 경기에서 3-4-3으로 포메이션을 가동한 안산은 스리톱에 김범수-노경호-김지한을 앞장세웠다. 측면과 중원에는 이택근-최한솔-양세영-김재성이 나섰다. 스리백 수비는 정용희-김대경-고태규가 나란히 했고, 골문 앞에 이준희가 섰다.안산이 먼저 포문을 열었다. 김지한이 전반 4분 우측에서 온 김재성의 낮은 크로스를 받아 터닝 슈팅을 시도했으나 경주 골키퍼 한승협에게 막혔다.이후 홈 팀 경주의 반격이 시작됐다. 이준희가 전반 17분 경주 공격수 조건규의 슈팅을 막아냈고, 이후 골대 운까지 따라주며 위기를 넘겼다. 안산은 후반 시작과 함께 김도윤과 강준모를 투입하며 공격에 무게를 뒀다. 김범수가 후반 시작 47초 만에 단독 돌파하며 일대일 기회를 잡았지만, 그의 왼발 슈팅은 한승협에게 막혔다.이후 경주의 공세에 다시 위기를 맞이했지만, 수비 집중력으로 실점 위기를 이겨냈다. 안산은 경기 종료 직전 극적인 득점에 성공했다. 김도윤이 후반 45분 시도한 왼발 중거리 슈팅은 경주 골망을 흔들었다. 결국, 남은 시간 1-0 리드를 잘 지키면서 승리와 함께 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등록일 : 2024.03.27조회수 : 382

안산그리너스, K3 경주한수원과 코리아컵 2라운드 첫 대결 [0]

안산그리너스(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코리아컵 첫 경기를 기분 좋게 승리로 가져가려 한다.안산은 오는 23일(토) 오후 3시 경주시민운동장에서 경주한수원FC와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 원정을 떠난다.올 시즌 초반 안산은 나쁘지 않은 흐름을 보였다. 3경기 동안 1승 2패로 만족할 만 한 성적은 아니었지만, 강팀 성남을 상대로 3-1 승리를 거뒀다. 또한, 수원삼성 블루윙즈와 지난 K리그2 3라운드에서 0-1로 패했지만, 전통의 강호 수원을 상대로 밀리지 않은 경기력으로 기대는 여전하다.안산은 이번 코리아컵 첫 경기 승리로 자신감을 더 끌어올리려 한다. 이번 2라운드, 수원 대 춘천시민구단 승자와 3라운드 승리 시 8강전에서 전통의 강호 포항스틸러스와 대결하기에 동기부여도 확실하다. 이번 경기는 로테이션으로 갈 가능성이 있다. 많이 뛰는 임관식 감독 축구 특성상 주전 선수들의 휴식 필요하다. 그 동안 기회가 적었던 선수들도 시험받을 좋은 기회다. 경기력과 승리를 가져가면 선의의 경쟁 체제가 갖춰져 옵션을 늘릴 수 있다. 승리를 포기한 건 아니다. 이날 나설 선수들은 임관식 감독의 눈에 들 기회이기에 더 열심히 뛰어 팀의 승리를 이끌 계획이다. 한수원은 K3에서 꾸준히 상위권에 오른 다크호스다. 지난 시즌 리그에서 10위로 부진했지만, 올 시즌 현재까지 리그 2경기 모두 1-0 승리로 끈끈함을 장착했다. 단판 승부라 한 골 싸움으로 흐를 전망이다.안산은 득점 기회가 찾아올 시 결정력을 높이고, 수비에서 실수 없도록 집중력을 유지해 승리를 노린다. 경주한수원의 도전을 뿌리치고, 코리안컵에서 돌풍의 시작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등록일 : 2024.03.21조회수 : 256

안산그리너스FC 이준희 은퇴.. “평생 감사함을 간직하고 살겠다”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준희가 은퇴식을 통해 팬들과 작별 인사를 했다.17일(일) 오후 4시 30분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수원삼성과 하나은행 K리그 2024 3라운드 홈경기에서 공식 은퇴식을 가지며 13여 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킥오프 직전 은퇴식이 진행됐다. 그간 K리그 활약 영상을 감사하는 것과 함께 구단주 이민근이 참석해 공로패와 기념 액자를 전달했고 더불어 서포터즈들이 꽃다발을 전달하게 됐다.이준희는 2011년 대구FC 입단을 하며 2012년 K리그 데뷔 무대를 밟았다. 데뷔와 동시에 주전으로 자리 잡으며 2015년까지 100경기 이상을 소화했고 이후 경남FC, 서울 이랜드, 부산 아이파크 등을 거치며 2019년 안산그리너스에 합류하게 됐다.2019년부터 5시즌 간 안산그리너스에서 활약하며 좋은 팬 서비스는 물론 성실한 태도를 바탕으로 항상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보여주었다. K리그 통산 기록은 220경기 7골 13도움.안산그리너스 이준희는 “13년 동안 함께해 주셨던 감독님들과 코칭스태프, 동료들 한 분 한 분께 정말 감사하다”며 “안산 팬분들 응원 덕분에 오래 선수 생활을 할 수 있었다. 평생 감사함을 간직하고 살겠다”고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등록일 : 2024.03.19조회수 : 289

안산그리너스, 수원삼성과 홈 경기에서 0-1 석패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홈 첫 승 기회를 아쉽게 다음으로 미뤘다.안산은 17일(일) 오후 4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수원삼성 블루윙즈와 하나은행 K리그2 2024 3라운드 홈 경기에서 0-1로 패했다.이날 경기에서 안산은 3-4-3 카드를 꺼냈다. 김범수-노경호-이규빈이 스리톱에서 앞장섰고, 측면과 중원은 이택근-이지승-최한솔-김재성이 출전했다. 스리백은 정용희-김영남-고태규, 골문은 이준희가 책임졌다. 안산은 전반 초반부터 수원을 압박했다. 이규빈이 전반 3분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로 연결되지 못했다. 이후 수원의 반격에 실점 위기를 연이어 맞이했으나 골키퍼 이준희의 선방으로 넘겼다.위기를 넘긴 안산은 반격했다. 이규빈이 전반 15분 왼 측면에서 오는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했으나 크로스바를 살짝 넘어갔다.안산은 후반 초반 김범수와 노경호의 연이은 슈팅으로 선제골을 노렸다. 그러나 후반 18분 한호강에게 선제 실점을 허용했다. 주심은 비디오 판독(VAR)으로 다시 체크했지만, 판정은 유지됐다.실점을 허용한 안산은 반격에 나섰다. 최한솔이 후반 24분 아크 정면에서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으나 수원 골키퍼 양형모 정면으로 향했다. 안산은 후반 29분 한영훈과 최한솔을 빼고 강준모, 김도윤을 투입하며 더 공격적으로 나섰다.후반 39분 역습으로 기회를 맞이했다. 노경호가 페널티 지역 정면에서 때린 오른발 슈팅은 아쉽게 빗맞았다. 후반 45분 수원의 박대원이 경고 누적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점했다.안산은 마지막까지 수원 골문을 두들겼다. 추가시간 김재성의 왼발 슈팅은 앙형모 선방에 막혔다. 결국, 0-1로 아쉽게 경기를 마무리했다.      

등록일 : 2024.03.19조회수 : 237

‘첫 승 기세 탄’ 안산그리너스, 홈에서 ‘전통 명가’ 수원삼성과 정면승부 [0]

 올 시즌 첫 승을 이룬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전통의 명가 수원삼성 블루윙즈 상대로 물러서지 않는다. 안산은 오는 17일(일) 오후 4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수원과 하나은행 K리그2 2024 3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현재 안산의 분위기는 좋다. 승격 후보이자 강호 성남FC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두며, 개막 후 2경기 만에 올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특히, 3골이나 넣을 정도로 득점력을 폭발시키며 자신감이 더 올랐다.안산은 이 기세를 몰아 수원을 상대로 올 시즌 첫 홈 경기 승리와 2연승에 도전한다. 지난 2023년 FA컵(현 코리안컵) 3라운드에서 당한 1-3 패배까지 갚아주려 한다.이번 수원전 역시 공격축구를 펼친다. 더 빠르고 골 감각까지 물 오른 스리톱이 수원을 공략한다. 노경호는 성남전에서 2골로 맹활약하며, 프로 데뷔 후 첫 멀티골을 기록했다. 그는 제로톱으로 공격과 중원을 오가며 상대 수비를 흔들고 있으며, 장점인 슈팅을 잘 살리고 있다. 에이스 김범수는 성남전 공격포인트는 없었지만, 빠른 공격 전개와 크로스로 3골 중 2골에 기여했다. 교체로 들어온 유스 출신 신인 이준희는 팀의 세 번째 골을 도우며 프로 데뷔 첫 공격포인트를 신고했다. 지난 시즌 수원전 골을 기록했던 강준모도 좋은 기억을 재연할지 주목된다.이번 수원전도 이택근과 김재성의 윙백 듀오의 활약을 지켜봐야 한다. 두 선수는 활발한 움직임으로 새로운 공격루트를 창출했고, 성남전 선제골을 합작했다. 적극적인 수비까지 더해 임관식 감독에게 믿음을 심어줬다.첫 경기에서 호흡이 맞지 않았던 이지승과 최한솔 중원 조합도 점점 맞아가고 있다. 스리백 수비는 단신 한계를 극복하고, 장신 공격수 이정협을 앞세운 성남 공격수들을 잘 막아내며 단단해졌다. 부상에서 돌아온 장신 센터백 고태규는 성남전 교체 출전해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장신 공격수 뮬리치와 김현을 앞세운 수원전 앞두고 수비에 옵션을 더했다. 수원은 올 시즌 K리그2로 강등됐지만 여전히 강력한 우승후보다. 뮬리치를 비롯해 김주찬, 양형모, 장호익, 이종성, 전진우, 김현, 한호강 등 K리그1 시절 검증된 선수들이 건재하다. 전력 우세를 앞세워 안산을 초반부터 몰아붙일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최근 수원은 김보경, 카즈키, 박상혁, 이기제, 아코스티, 최지묵 등 핵심 선수들이 부상으로 이탈해 완전체가 아니다. 서울이랜드전 1-2 패배로 기세가 꺾였고, 불안한 수비로 고전하고 있다. 안산은 공격 축구로 맞불 놓아 수원을 잡을 계획이다.안산이 홈 팬들 앞에서 승리와 함께 수원에 아픔을 갚아줄지 주목된다.한편, 지난 시즌까지 안산에서 활약한 이준희의 은퇴식이 수원삼성전 홈경기 당일 안산 홈 팬들 앞에서 치러진다.   

등록일 : 2024.03.14조회수 : 260

‘노경호 멀티골’ 안산그리너스, 성남FC 원정에서 3-1 승리… 2경기 만에 첫 승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올 시즌 2경기 만에 첫 승을 이뤄냈다. 안산은 10일(일) 오후 4시 30분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4 2라운드 원정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올 시즌 첫 승을 빨리 신고하면서 시즌 초반 좋은 흐름을 타게 됐다. 이날 경기에서 안산은 3-4-3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스리톱에는 김범수-노경호-이규빈이 앞장섰고, 측면에는 이택근과 김재성이 퍼졌다. 중원은 최한솔과 이지승이 짝을 지었다. 스리백 수비는 정용희-김영남-김대경, 골문은 이준희가 책임졌다.안산이 경기 시작 3분 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김재성이 측면에서 올라온 이택근의 크로스를 정확한 슈팅으로 마무리 했다.기쁨도 잠시. 안산은 전반 20분 성남 공격수 김정환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3분 뒤 역전 실점 위기를 맞이했지만, 이준희가 김정환의 슈팅을 막아냈기에 골대를 맞고 나갔다. 안산은 적극적인 공격으로 분위기를 되찾으려 했다. 전반 32분 김범수의 왼발 중거리 슈팅은 크로스바를 넘어갔고, 33분 최한솔과 42분 이지승의 연속 중거리 슈팅은 성남 골키퍼 유상훈 선방에 막혔다.안산이 후반전을 지배했다. 노경호가 안산의 승리에 기여했다.후반 7분 왼 측면에서 올라온 김범수의 크로스는 성남 수비수 조성욱 머리에 걸렸지만, 노경호가 이를 잡아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을 이뤄냈다. 노경호는 승리에 쐐기 박는 골까지 기록했다. 후반 31분 왼 측면에서 올라온 김범수의 크로스를 이준희가 옆으로 내줬고, 노경호가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 했다.안산은 막판 고태규, 한영훈, 강준모, 김도윤을 투입하며 경기를 안정적으로 이끌었다. 더는 실점 없이 안산의 3-1 승리로 마무리 됐다.    

등록일 : 2024.03.11조회수 : 745

‘예열 끝낸’ 안산그리너스, 성남FC 원정서 첫 승 도전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첫 경기 패배 아쉬움을 뒤로 하고 성남FC 원정에서 올 시즌 첫 승을 노린다.안산은 오는 10일(일) 오후 4시 30분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성남과 하나은행 K리그2 2024 2라운드 원정을 치른다.경남FC와 지난 1라운드 홈 개막전에서 이규빈의 선제골로 기분 좋게 출발했지만, 연이은 실점으로 1-2로 역전패했다. 결과는 아쉬웠지만, 후방에서 시작되는 빌드업과 빠른 공격 전개로 안산이 추구하는 공격 축구 방향을 확실히 보여줬다. 이제 더 나은 경기력으로 승리에 한 발 더 다가서야 한다.이규빈의 활약은 긍정적이었다. 그는 경남전 선제골과 함께 K리그 데뷔골을 신고하며 자신감을 얻었다. 이규빈은 김범수에게 쏠린 공격의 무게를 덜어주고 있어 기대된다.노경호는 제로톱과 중원을 오가며 전술 다양화에 힘을 실어줬다. 올 시즌 처음으로 중원에 함께 나선 이지승-최한솔 조합은 완전체는 아니나, 호흡이 맞아가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측면에서 이택근과 김재성도 부지런히 공수를 오가는 활약으로 올 시즌 핵심 중 하나임을 증명했다.수비는 2실점 했지만, 센터백들의 부상 공백에도 고군분투했다. 베테랑이자 주장 김영남이 중심을 잡아주며 안정감을 더한 점은 긍정적이다. 경남전 결장했던 베테랑 골키퍼 이승빈이 성남전에 나선다면, 더 안정된 수비를 기대할 수 있다. 이번 상대 성남은 올 시즌 앞두고 대대적인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 한석종을 비롯해 유상훈, 알리바예프, 윤영선, 이정협 등 K리그1에서 검증된 선수들을 대거 영입했다. 선수층도 지난 시즌보다 두터워지면서 유력한 승격 후보로 거론될 정도다. 성남은 홈 개막전을 치르기에 더 적극적으로 안산을 압박할 것이다.성남 역시 완전체는 아니다. FC안양과 첫 경기에서 불완전한 조직력과 실수를 범하며 0-2로 패했다. 안산은 지난 시즌 성남과 원정 최종전에서 2-0으로 승리한 좋은 기억이 있다. 안산만의 축구로 적극적인 공격력과 수비 안정이 이뤄진다면, 성남전 2연승에 한 발 더 다가설 전망이다.안산이 성남 원정에서 좋은 기억을 이어가 첫 승을 빨리 이뤄낼지 주목된다.    

등록일 : 2024.03.08조회수 : 242

‘이규빈 데뷔골’ 안산그리너스, 경남FC와 홈 개막전 1-2 패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이규빈의 K리그 데뷔골에도 홈 개막전 승리를 가져오지 못했다. 안산은 1일(금) 오후 2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경남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4 1라운드 홈 개막전에서 1-2로 패했다. 이날 안산은 3-4-3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스리톱은 김범수-노경호-이규빈이 앞장섰고, 중원에는 이지승과 최한솔이 짝을 이뤘다. 양 측면에는 이택근, 김재성이 퍼졌다. 스리백은 정용희-김영남-김대경, 골문은 이준희가 책임졌다.전반 13분 선제골에 성공했다. 전반 13분 노경호의 중거리 슈팅이 경남 골키퍼 고동민 선방에 막혔지만, 쇄도하던 이규빈의 슈팅으로 골을 넣었다.이후 경남의 공세가 있었지만, 이준희가 선방하며 위기를 넘겼다. 이준희는 전반 16분 경남 공격수 엘리오와 일대일 기회에서 발을 뻗어 막아냈다.안산이 전반 추가시간 경남의 골문을 두들겼다. 노경호가 때린 오른발 슈팅은 멀리 벗어났다.안산이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지승을 빼고 공격수 김도윤을 투입하며, 제로톱이었던 노경호를 중원으로 내려 공격에 변화를 줬다. 안산은 경남 공세에 고전했지만, 후반 21분 양세영 투입으로 변화를 주며 반전을 꾀했다. 김범수가 빠른 발로 득점을 노렸다. 후반 26분 김범수의 단독 돌파에 의한 슈팅은 경남 수비수 발 맞고 굴절됐다.안산은 후반 27분 심태웅, 35분 강준모 투입으로 공격에 계속 불을 붙였다.그러나 후반 37분 원기종에게 헤더로 실점하며 끌려 다녔다. 안산은 막판에 힘을 냈다. 심태웅이 후반 추가시간 5분 시도한 왼발 슈팅은 고동민에게 막혔다. 1분 뒤 김영남의 왼발 중거리 슈팅 마저 고동민에게 잡혔다. 결국, 더는 득점하지 못한 채 1-2 패배로 마무리 했다.  

등록일 : 2024.03.01조회수 : 342

안산그리너스FC, 강수일 복귀, 한영훈, 김민성 영입!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이하 안산)가 공격수 한영훈, 수비수 김민성 영입과 동시에 안산그리너스 강수일의 K리그 복귀를 알렸다.강수일은 2021년 안산에 입단 후 두 시즌 활약한 뒤, 다시 안산으로 복귀했다. 강수일은 안산 공격진의 무게감을 더해주며 선수단의 고참 라인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을 기대한다.공격수 한영훈은 대신대 축구부 창단 멤버로 대학 시절 전국대회 연속 4개 대회 16강 진출을 견인하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조별예선전에서 6골을 터트리며 득점 선두를 기록했고 팀을 창단 2년 만에 본선으로 이끄는 등 맹활약 펼쳤다. 한영훈은 볼소유, 패스력을 강점인 선수로 폭발적인 드리블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을 받는다. 수비수 김민성은 2023년 K4리그 중랑FC에 입단했다. 순간 스피드가 좋아 공수를 넘나드는 연계플레이가 가능한 선수로 오버래핑과 크로스 능력 역시 장점으로 꼽힌다.강수일의 복귀와 공격수 한영훈, 수비수 김민성의 영입으로 안산은 선수단 구성을 마치게 되었다.김길식 단장은 “잠재력과 능력이 있는 선수들로 안산에서 잘 적응해 기량을 펼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안산그리너스는 3월 1일 (금) 14시 경남FC를 상대로 홈개막전을 펼친다.     <선수 프로필> : 강수일 : 1987.07.15 : FW : 185cm/74kg <선수 프로필> : 한영훈 : 2001.10.05 : FW : 175cm/68kg <선수 프로필> : 김민성 : 2000.05.11 : DF : 176cm/68kg  

등록일 : 2024.02.29조회수 : 508

안산그리너스FC, 신임 대표이사로 안익수 前 FC서울 감독 선임!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는 제5대 대표이사로 안익수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안익수 신임 대표이사는 2010년 FC서울에 지도자로 재임하면서 K리그 우승에 공헌한 후 부산, 성남 등을 거쳐 U-20 대표팀 등의 사령탑에 역임했다. 2018년부터 선문대학교 감독으로서 지도력을 인정받았고 이후 지난 2021년 FC서울 감독으로 부임해 약 3년간 팀을 이끌었다.  특히 안익수 신임 대표이사는 안산시를 대표하는 축구인으로서 안산시 스포츠 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으며 깊은 인연을 맺었다.  이민근 구단주는 안익수 신임 대표이사를 축구에 대한 철학과 주관이 뚜렷해 프로스포츠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고 평가했다. 축구계에 대한 흐름 및 실무에도 밝아 그동안 쌓아왔던 경험을 바탕으로 구단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대표이사의 굵직한 축구계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 및 실무 업무를 지휘하며 안산그리너스가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익수 신임 대표이사는 “안산그리너스의 신뢰 회복을 기본으로 과거의 경험과 노하우를 안산그리너스에 녹여 내 더 나은 구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결연한 마음으로 임하겠다”라며 “더 나아가 한국 축구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시민 구단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안익수 신임 대표이사는 3월 1일(금) 14시 경남을 상대로 한 홈 개막전부터 본격적인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등록일 : 2024.02.29조회수 : 606

‘역동적인 공격 축구’ 안산그리너스FC, 2024시즌 첫 걸음 경남전 승리로 출발선 끊는다 [0]

 2024시즌 K리그2 돌풍을 다짐하고 있는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 구단주 이민근)가 홈에서 올 시즌 첫 경기를 기분 좋게 시작하려 한다.안산은 오는 3월 1일(토) 오후 2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경남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4’ 1라운드 홈 개막전을 앞두고 있다.2024시즌 앞둔 안산은 유쾌한 반란을 꿈꾸고 있다. 객관적으로 좋은 전력으로 평가 받지 못하고 있지만, 확실한 공격 축구 색깔을 앞세워 올 시즌 K리그2에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오려 한다. 그 시작은 홈 개막전 승리다.안산은 겨우내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준비했다. 임관식 감독이 추구하는 공격 축구 구축에 심혈을 기울였다. 빠른 공격 전개와 역동적인 축구로 올 시즌 팬들에게 좋은 경기 내용과 결과로 재미를 주려 한다.지난 2023년 여름 부임한 임관식 감독은 겨울 동안 자신의 축구를 본격적으로 입혔다. 더 날카로워진 공격과 조직력을 더 탄탄하게 다졌다. 임관식 감독 축구의 본 모습이 나오기에 기대치는 커졌다. 베테랑 선수들의 건재와 복귀는 큰 힘이 되고 있다. 지난 시즌 부상으로 일찍 시즌 아웃 당했던 김영남이 다시 주장 완장을 차 중원과 수비에 든든한 기둥 역할을 하고 있다. 골문은 베테랑 이승빈이 지키고 있다. 이준희가 가세하면서 골문 선수층도 두터워졌다. 수비에는 고태규, 장유섭, 김정호, 정용희, 김재성 등 주전들이 잔류하면서 조직력은 확실히 다져졌다. 중원도 마찬가지다. 확실한 듀오 노경호와 최한솔을 중심으로 김진현까지 건재하다. 검증된 미드필더 이지승이 오면서 전력은 더 좋아졌다. 공격은 지난 시즌 호흡을 맞췄던 김범수와 강준모를 필두로 K3에서 활약했던 김도윤과 김지한이 가세했다. 젊은 패기와 빠른 발로 안산의 공격 선봉장에 설 것이다.이번 상대 경남은 K리그2에서 경험 많은 박동혁 감독을 영입하며 변화를 꾀하고 있다. 최근 몇 시즌 동안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정도로 강팀이다. 그러나 감독은 물론 주축 선수들의 변화 폭이 크다. 확실히 조직력에서 문제점을 드러낼 수 밖에 없다. 안산은 지난 시즌 홈에서 경남을 상대로 패하지 않았다. 또한, 지난 홈 개막전에서 승리한 좋은 기억도 있다. 안산은 홈 이점과 적극적인 공격축구로 경남을 공략하면, 승리에 가까워 진다. 임관식 감독은 “우리 팀은 프리 시즌 동안 잘 준비했고, 우리 축구에 확신을 가지게 됐다. 팬들을 위해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라며 “경남전은 우리 축구를 잘해야 한다. 지난 시즌 데뷔전에 박동혁 감독이 고춧가루를 뿌렸는데, 이번 경기에서 되돌려주겠다”라고 경남전 승리를 시작으로 올 시즌 안산의 돌풍을 자신했다.안산이 경남전 승리와 함께 언더독의 반란의 시작을 알릴지 주목된다.   

등록일 : 2024.02.28조회수 : 376

안산그리너스FC, 안산상공회의소와 후원 협약 체결! [0]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가 안산상공회의소로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27일(화) 오후 4시, 안산시청에서 진행된 후원 협약식에는 안산그리너스 이민근 구단주 , 안산상공회의소 이성호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안산상공회의소는 안산지역의 상공업계를 대표하여 지역 경제의 균형발전과 경제활동 전반에 걸쳐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경제단체로 안산시내 필요 단체를 위해 매년 후원금과 물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 왔다.안산상공회의소는 안산그리너스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구단 발전을 응원했다. 이민근 구단주는 “지역 내 상생을 위해 안산그리너스에 후원해 준 안산상공회의소에 감사드린다. 안산시 스포츠 발전에 안산그리너스가 앞장서서 좋은 경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안산상공회의소 이성호 회장은 ”안산그리너스의 발전을 응원하고 안산시 스포츠 문화를 선두 하며 시민들의 화합의 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안산그리너스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그리너스는 3월 1일 금요일 오후 2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경남FC를 상대로 홈 개막전을 펼친다. 

등록일 : 2024.02.28조회수 : 254

안산그리너스FC, MF 이지승,양세영,이지훈 영입으로 중원 강화! [0]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 구단주 이민근)가 미드필더 이지승,양세영, 이지훈을 영입하며 중원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호남대를 거쳐 2019년 울산현대에 입단한 이지승은 2020시즌을 앞두고 부산으로 이적한 후 점차 출전 기회를 늘리며 2021년 U23 대표팀에도 발탁된 바 있다.이듬해 경남으로 이적해 주전으로 자리 잡은 이지승은 많은 활동량을 주무기로 슈팅과 패스에 탁월한 면모를 보이며 K리그 통산 32경기 1도움을 기록했다. 투지 넘치는 플레이가 돋보이는 이지승은 팀의 중원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이지승은 “그라운드에서 증명할 수 있는 마지막 무대라 생각하고 안산에 왔기 때문에 제가 가진 모든 것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안산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용인대 출신의 양세영은 ‘왼발의 마술사’로 불리며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2023년 부산에 입단해 프로에 데뷔했으며 민첩한 드리블과 저돌적인 돌파가 강점이다. 더불어 볼 키핑과 연계플레이에 능한 선수로서 패싱 능력과 슈팅에 모두 장점을 고루 갖췄다는 평을 받는다.이지훈은 고교시절 득점과 어시스트 등 공격 전반에 걸쳐 팀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며 전국대회에서 득점왕을 차지하기도 했다. 2020년 안산에서 데뷔해 K리그 통산 16경기 1득점 1도움을 기록했다. 이후 양주시민축구단을 거쳐 서울 중랑 축구단에서 공익근무를 마친 뒤 다시 안산으로 돌아오게 됐다.이지훈은 특히 넓은 시야와 빠른 드리블 속도, 지능적인 플레이가 강점이다.양세영은 “안산에 입단하게 되어 영광이다. 팀에 도움이 되고 좋은 모습으로 하루빨리 팬들 앞에 설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이지훈은 “신인 첫 해 좋은 기억을 갖게 해 준 안산에 다시 오게 되어 너무 기쁘다. 최대한 빨리 팀에 적응해서 팀에 보탬이 되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 한 해 안산 많이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김길식 단장은 “선수들이 팀에 잘 적응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란다.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모두 발휘 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선수 프로필>- 이름 : 이지승- 포지션 : MF- 생년월일 : 1999.01.11- 키/몸무게 : 181cm/74kg- 경력 : 2019 울산현대 / 2020-2021 부산아이파크 / 2022-2023 경남FC- 이름 : 양세영- 포지션 : MF- 생년월일 : 2002.10.03- 키/몸무게 : 168cm/58kg- 경력 : 2023 부산아이파크- 이름 : 이지훈- 포지션 : MF- 생년월일 : 1995.06.19- 키/몸무게 : 175cm/70kg- 경력 : 2020 안산그리너스 / 2021 양주시민축구단 / 2022-2023 서울중랑축구단

등록일 : 2024.02.22조회수 : 451

안산그리너스FC, 대구서 ‘GK 이준희’, 서울E서 ‘GK 주현성’ 영입! [0]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대구 출신 골키퍼 이준희와 서울이랜드 출신 골키퍼 주현성을 영입하며 골문 전력을 강화 했다.2015년 포항에서 프로 데뷔한 이준희는 이듬해 경남으로 이적해 두 시즌 동안 27경기 30실점을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보여줬다. 이후 2019년 대구로 이적했고 올 시즌부터 안산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이준희는 골키퍼로서 최적의 체격 조건을 지니고 있으며 192cm의 큰 키를 활용해 공중볼 장악이 뛰어나다. 동시에 동물적인 반사신경과 순발력을 갖춘 선수로 상황 예측 능력이 뛰어나 안정적인 선방을 보인다는 게 강점이다. K리그 1,2를 경험하며 커리어를 쌓아온 이준희는 안산의 뒷문 강화에 큰 보탬이 되리라는 전망이다.이준희는 “좋은 기회를 주신만큼 보답해서 올 한해 안산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게 최대한 실점 없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잘 부탁드린다”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용인대 출신의 주현성은 2020 U리그 수도권 최초 6년 연속 권역 우승 주역으로 활약하며 두각을 드러냈다. 2021년 서울이랜드에 입단해 프로 무대에 데뷔하며 차근차근 커리어를 쌓았다.주현성은 순발력, 민첩성을 바탕으로 뛰어난 선방 능력을 갖춘 선수다. 민첩성이 뛰어나 일 대 일 방어에 능하고 승부차기와 페널티킥에서도 강한 모습을 보인다. 이로써 안산은 이준희, 주현성의 영입으로 골문 강화에 힘쓰며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주현성은 “안산에 오게 되어 영광이다. 훌륭하신 감독, 코치님들 그리고 동료들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길식 단장은 “선수들이 안산에서 좋은 활약 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안산은 3월 1일 금요일 오후 2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경남FC를 상대로 홈 개막전을 펼친다. <선수 프로필>-이름 : 이준희-포지션 : GK-생년월일 : 1993.12.10-키/몸무게 : 192cm/89kg-경력 : 2015 포항스틸러스2016-2018 경남FC2019-2023 대구FC -이름 : 주현성-포지션 : GK-생년월일 : 1999.03.31-키/몸무게 : 184cm/80kg-경력 : 2021-2023 서울이랜드FC 

등록일 : 2024.02.21조회수 : 510

안산그리너스FC, 2024시즌 유니폼 공개! [0]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2024시즌 유니폼을 공개했다.안산의 용품 스폰서인 애플라인드와 협업해 제작한 새 유니폼은 가로 패턴과 안산 9경의 다양한 모양을 조화해 디자인을 더했다.새 유니폼의 가장 큰 특징은 ‘가로 패턴’이다. 홈 유니폼은 안산시민을 나타내는 민트색을 사용했고 여기에 흰색을 가미해 굵직한 무늬를 표현했다. 그동안 볼 수 없었던 강렬한 패턴을 활용해 새로운 디자인을 시도하며 디테일을 살렸다.또한 안산의 랜드마크인 9경의 그래픽을 유니폼 전반에 녹여내어 ‘2024시즌 안산시민들과 함께 뛴다’는 메시지를 담았다.선수들의 편리성과 기능적인 면도 고려해 통풍이 뛰어나고 신축성이 좋은 소재를 사용했다. 내구성을 높이고 땀 흡수율을 개선하는 등 활동성 부분에서도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안산의 2024시즌 유니폼 판매는 2월 26일 월요일 온라인샵을 통해 진행된다.한편 안산은 3월 1일 금요일 오후 2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경남FC를 상대로 홈 개막전을 펼친다.  

등록일 : 2024.02.14조회수 : 642